5인미만 사업장에서 1인근무체제
격일제로 최저임금과 주휴수당도 못받고 일했습니다.
사장과 끝마무리가 안좋아서 노동청에 진정서 넣었습니다.
1차출석요구였는데 3자대면 조사더군요
말이좋아 조사지..조사한것도 없고
사장 바로옆에 있는데.. 감독관이 저한테 그러더군요
최저임금도 안되는데 왜 일했냐 본인이 선택해서 일한거 아니냐 24시간 근무한거는 어떻게 입증할거냐 따져묻더군요.. 그러면서 여기서는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정 따지고 싶으시면 민사 가시라면서 진정취소서류에
사인하라고 하더군요
계산해보니 천만원이 넘는 금액인데 애초에 노무사에
의뢰할껄 후회스럽네요
근로감독관 배정된 사람이 팀장이었는데 대충대충 끝내려는거 같더군요 20분만 종결시키려고하고..
절대 근로감독관을 믿지마세요 그들은 그냥 철밥통공무원일뿐이에요
절대 근로자의 편에 들지않아요 그렇다고 사업주 편에 서는것도 아니에요 그냥 자기일꺼리 빨리 끝내려고 할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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