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인 연말 인기 여행지 2위는 서울

    일본인 연말 인기 여행지 2위는 서울

    일본의 여행사인 HIS가 올 연말연시(2018년 12월 22일~2019년 1월 3일) 예약 상황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서울이 인기 여행지 2위로 뽑혔다. 1위는 하와이로, 7년 연속 인기 여행지 1위의 자리를 지켰으며 3위는 타이페이가 차지했다.
  • 음식계의 BTS, 치즈 닭갈비

    음식계의 BTS, 치즈 닭갈비

    전 세계적으로 BTS가 K-Pop의 인기를 이끌고 있다면, 일본에서는 치즈 닭갈비가 한국음식의 한류화를 이끌고 있다. 비빔밥도 아니고 불고기도 아니고 치즈 닭갈비라니, 선뜻 이해되지 않겠지만 이미 도쿄에는 닭갈비 전문점이 생기고 있고,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도 치즈 닭갈비를 팔고 있으며 패밀리 마트 편의점에서도 치즈와 닭갈비를 조합한 다양한 음식이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한국을 방문하는 가장 많은 이유로도 '치즈 닭갈비'가 꼽히고 있다.
  • 홍대입구역 일대, 불법 게스트하우스로 몸살

    홍대입구역 일대, 불법 게스트하우스로 몸살

    서울연구원은 11월 16일, ‘2018년 3/4분기 서울지역 민생경제 체감경기 진단’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울연구원은 보고서 내의 ‘관광업계 체감경기’ 부문에서 명동, 동대문, 마포(홍대입구역)의 주요 상권 내 숙박업을 포함한 관광시장 변화와 업계동향을 분석했다. 종합적으로 동대문 관광시장의 매출은 전 분기보다 나아졌으나 명동과 마포지역은 부진한 것으로 조사됐다.
  • 명동관광특구에 18층 규모 새 호텔 들어선다

    명동관광특구에 18층 규모 새 호텔 들어선다

    서울시는 11월 14일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해 명동관광특구 지구단위계획구역내 관광숙박시설 건립에 대한 용적률 완화 계획을 수정가결했다.
  • 경기도, 점포안정성‧마케팅 정보 제공하는 상권영향분석서비스 개시

    경기도, 점포안정성‧마케팅 정보 제공하는 상권영향분석서비스 개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매 월 6억여 건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도내 상권분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경기도 상권영향분석서비스를 16일부터 정식 개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상권영향분석서비스는 정보부족으로 창업과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 창업주와 소상공인을 위한 정보분석 인프라다.
  • 교토의 숙박세 부과와 제주도 환경보전기여금 추진

    교토의 숙박세 부과와 제주도 환경보전기여금 추진

    일본 교토시가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10월부터 숙박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숙박세는 타 지역에서 관광하거나 숙박할 때 부과되는 세금으로 관광세라 불리기도 한다. 교토의 경우 1인 1박 기준으로 책정된 세액을 투숙객이 업소에 직접 납부하는 방식이다.
  • 중구청, 다중이용시설 등 2,300곳 화재예방 안전점검 실시

    중구청, 다중이용시설 등 2,300곳 화재예방 안전점검 실시

    서울시 중구가 11월 말까지 관내 화재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 2,300곳을 대상으로 화재예방을 위한 전수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특히 여인숙, 고시원, 쪽방, 봉제공장, 전통시장 등 1,094곳은 집중 관리대상으로 지정해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 이번 안전점검은 관할부서 구분 없이 구청 및 보건소 직원 900명이 점검대상을 분담해 실시한다.
  •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실시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 실시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오는 11월 23일 다중이용업소 관계자를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시간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며, 이천소방서 4층 소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숙박업소, 휴게음식점 등 다중이용업소의 업주뿐만 아니라 종업원도 교육 대상이며 이번 교육은 신규 교육 및 보수교육도 포함돼 있다.
  •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오는 11월 31일까지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오는 11월 31일까지

    국세청이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대상자 139만 명에게 납세 고지서를 발송했다. 중간납부 대상자는 종합소득이 있는 거주자 및 종합과세 되는 비거주자로, 2017년 귀속 종합소득세액의 절반을 중간예납해야 한다. 다만 이자‧배당‧근로소득 등 원천징수되는 소득만 있거나 중간예납세액이 30만 원 미만인 납세자 등은 이번 중간예납에서 제외된다.
  • 광주시, 다중이용 위반건축물 안전관리 개선 나서

    광주시, 다중이용 위반건축물 안전관리 개선 나서

    광주광역시(이하 광주시)가 다중이용 위반 건축물의 안전관리 개선에 나섰다. 광주시는 8월 31일부터 10월 2일까지 실시한 다중이용 위반 건축물 234곳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안전감찰 결과를 11월 13일 발표했다. 안전감찰은 시정명령과 이행강제금 부과의 적정성 등 관리실태 전반을 점검한 후 위반유형, 규모, 형태를 고려해 30곳을 선정해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에 중점을 두고 조사했다.
  • 영상무전, 앱 사용 가능한 스마트폰형 LTE 무전기 출시

    영상무전, 앱 사용 가능한 스마트폰형 LTE 무전기 출시

    KT파워텔이 스마트폰형 LTE 무전기 라져S(RADGER 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Bar) 타입의 기존 무전기와 달리 라져S는 5인치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무전기로, 무전통화뿐만 아니라 앱 사용도 가능하다. 단말 좌측 별도 버튼으로 손쉽게 무전을 주고받을 수 있으며 장갑 착용 시에도 스크린 터치가 가능해 구동이 편리하다.
  • 관광 분야 취업기회 제공하는 2018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 개최

    관광 분야 취업기회 제공하는 2018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이하 관광공사)와 한국호텔업협회 등 관광 협회 10곳이 공동 주관, 대통령 직속 일자리 위원회 등이 후원하는 2018 관광산업 일자리 박람회가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 한국관광공사, 호텔 등 관광업계 종사자 대상 특강 개최

    한국관광공사, 호텔 등 관광업계 종사자 대상 특강 개최

    한국관광공사가 11월 21일, 28일 양일 호텔, 여행사, 항공사 등 관광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무료 특강을 공사 서울센터에서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빠르게 변화하는 관광산업과 소비자 특성에 대한 대처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11월 21일에는 '호모루덴스, 새로운 여행소비 세대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승윤 건국대 교수는 '디지털 시대의 소비심리'에 대해, 조준기 여행에 미치다 대표는 'SNS로 젊은 여행의 패턴을 바꾸다'라는 주제에 대해, 김정열 딜로이트 컨설팅 상무는 '인바운드 관광마케팅전략'에 대해 강의한다.
  • 광진구청, 2018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최우수 등급 업소 공개

    광진구청, 2018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최우수 등급 업소 공개

    광진구청이 2018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최우수 숙박업소(녹색등급)을 발표했다. 광진구청은 담당직원,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영업소를 방문해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의 영역을 평가했다. 숙박업을 대상으로는 객실내 청결상태, 소독상태, 조명상태, 환기시설 작동 여부, 수질관리, 소화기 비치 등 약 20~40여 개의 항목을 중덤적으로 평가했다.
  • 농림축산식품부, 우수 농촌관광사업 ‘으뜸촌’ 발표

    농림축산식품부, 우수 농촌관광사업 ‘으뜸촌’ 발표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2018년 으뜸촌 선정을 위해 농촌체험휴양마을 557개소 및 관광농원 15개소를 심사했다. 심사 부문은 경관‧서비스, 체험, 숙박, 음식이며 등급은 1~3등급, 등급외로 부여한다. 이 중 모든 부문에서 1등급을 받은 마을에 한해 으뜸촌 인증을 받을 수 있다.
  • 중소형 숙박시설의 미래와 만나다

    중소형 숙박시설의 미래와 만나다

    오랜 기간 숙박업소를 운영 중인 업주에게 리모델링이란 반드시 한 번은 거쳐야 하는 관문이나 다름없다. 숙박업 리모델링은 향후 운영에 결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사항이지만 이와 관련한 정보는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야놀자가 만든 숙박 전시관 '씽크룸(Think Room)'은 시설 투자에 막막함을 느끼는 점주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됐다. 2016년 오픈 이후 정기적인 리뉴얼을 진행해온 씽크룸은 국내 유일의 숙박업 전문 종합전시관으로 숙박업의 트렌드와 새로운 기술을 소개해오고 있다.
  • 제주도, 불법 숙박업소와의 전쟁 선포

    제주도, 불법 숙박업소와의 전쟁 선포

    타지에서 현지인처럼 생활하는 '한 달 살기'가 유행하며 호텔이나 리조트 대신 게스트하우스나 공유민박 숙박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 제주도의 경우 해외에 비해 가까워 한 달 살기를 하고자 하는 관광객이 많은 편이다. 여기에 JTBC에서 방송한 '효리네 민박'은 관광객의 제주 현지 스테이에 대한 욕구를 불러 일으켰다.
  • 문경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발표

    문경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결과 발표

    문경시가 9월부터 10월까지 숙박업소, 목욕업소, 세탁업소 등 총 15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 근로복지공단, 경상남도와 손잡고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근로복지공단, 경상남도와 손잡고 소상공인 사회보험료 지원

    근로복지공단과 경상남도가 소상공인 및 소규모 사업장의 사회보험 가입을 통한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8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상남도는 자영업자의 고용보험 가입을 촉진시키기 위해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자영업자에게 2018년 7월부터 소급, 고용보험료의 최대 50%를 2년간 지원하기로 했다.
  • HIS, 객실 인기 엔터테인먼트 분석 보고서 발표

    HIS, 객실 인기 엔터테인먼트 분석 보고서 발표

    미국의 호텔 객실 엔터테인먼트 공급업체인 HIS(Hotel Internet Services)가 미국 전역 호텔에서 실시한 연구를 바탕으로 '객실 엔터테인먼트 조사 보고서(Putting the Guest Back into Guestroom Entertainment)'를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