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2월 18일부터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포천시, 2월 18일부터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포천시는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 숙박업소 및 대형 목욕업소 20개소를 국가안전대진단 대상업소로 선정하고 점검을 실시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전 방위적인 시민 참여를 통해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포천시 안전총괄과, 각 분야 자문단, 포천소방서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안전시설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기타 지적사항 및 점검결과는 관리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력관리 할 예정이다.
  • 목포시, 숙박업소 친절·위생서비스 개선 박차

    목포시, 숙박업소 친절·위생서비스 개선 박차

    목포시가 숙박업소, 음식점의 친절도 향상, 위생·청결, 가격표시제 이행 등을 통한 손님 맞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목포시는 북항권, 역세권, 하당권 등 권역별로 위생업소 일일점검 담당제를 운영 중이며, 친절·위생서비스 교육, 바가지요금 및 호객행위 근절, 가격표시제 이행, 상차림 상태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계도하고 있다.
  • 인천시, 중구 마시안 마을 및 포내 마을 체험마을 조성

    인천시, 중구 마시안 마을 및 포내 마을 체험마을 조성

    인천시의 중구 포내 마을 및 마시안 마을이 해양수산부가 공모한 '어촌체험휴양마을 고도화사업'에 선정됐다. 인천시는 어촌체험휴양마을 소득 창출을 위한 사업비로 국비 2억 원을 지원받고 지방비 포함해 총 4억 원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 영광군, 숙박업소 대상 자정 결의대회 개최

    영광군, 숙박업소 대상 자정 결의대회 개최

    영광군이 3월 8일 관내 숙박업소 영업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정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자정 결의대회는 2020년 전라남도 도민체전에 많은 선수단과 관계자가 영광군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영업자 의식향상으로 최상의 친절 및 위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된 것이다.
  • 농식품부, 민박난립 방지 위한 농어촌민박 제도개선에 나서

    농식품부, 민박난립 방지 위한 농어촌민박 제도개선에 나서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가 농어촌민박 사업자의 안전관리 의무를 강화하고 민박난립을 방지하기 위한 농어촌민박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농식품부는 크게 농어촌민박 사업장의 안전 관련 시설을 숙박업에 준하는 수준으로 갖추도록 하고, 신규 민박 사업자의 신고등록 요건을 강화하기로 했다.
  • 경기도, 숙박시설 13개소 대상 특별 안전점검 실시

    경기도, 숙박시설 13개소 대상 특별 안전점검 실시

    경기도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중 숙박시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19일부터 4월 16일까지 가평 켄싱턴리조트 등 도내 숙박시설 13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에 들어간다. 이번 점검은 도민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의견을 수렵한 결과 숙박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필요성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 해양수산부, 부산항 북항 2단계 재개발사업 기본계획 발표

    해양수산부, 부산항 북항 2단계 재개발사업 기본계획 발표

    해양수산부가 3월 6일 부산항 북항 통합개발 추진단 출범식을 갖고 '부산항 북항 2단계 재개발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추진단은 해양수산부 6명, 국토교통부 2명, 부산시 2명 등 총 10명의 공무원과 부산항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관련 공공기관 직원 5명으로 구성됐다.
  • 제3차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진흥계획 발표 '과잉공급 숙박업 대응대책' 마련

    제3차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진흥계획 발표 '과잉공급 숙박업 대응대책' 마련

    제주특별자치도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추진할 제3차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진흥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의 5대 목표는 ▲관광수용태세의 개선과 혁신 ▲청정환경의 지속가능성 향상, ▲지식기반 마케팅체계 및 경쟁력 강화, ▲고부가가치 청정휴양 관광상품 개발과 수익증대, ▲관광진흥 가치 재정립이다.
  • 야영장업 화재안전 및 위생 기준 강화

    야영장업 화재안전 및 위생 기준 강화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야영장업의 책임보험 가입, 야영용 시설 내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 글램핑 천막 방염처리 의무화 등 이용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법·제도적 기반 마련의 내용을 담은 '관광진흥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3월 1일부터 시행했다.
  • 호텔 매출 연계한 데이터 분석 가능한 클라우드 솔루션 출시

    호텔 매출 연계한 데이터 분석 가능한 클라우드 솔루션 출시

    전 세계 여행 브랜드에 대한 고급 여행자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ADARA가 'ADARA Destination Marketing Cloud' 솔루션을 출시한다. 마케터는 이 솔루션을 활용해 Learn, Act, Measure & Modify 마케팅 프로세스 전반에 걸쳐 여행객 행동양식 정보를 활용할 수 있다. 즉, 검색기능과 예약 인사이트를 제공해 마케팅 활동을 위한 더욱 정확한 메시징, 개인화, 타겟팅, 인사이트 등을 얻을 수 있다.
  • 전남, 관광숙박시설 확충 위해 70억 원 융자 지원

    전남, 관광숙박시설 확충 위해 70억 원 융자 지원

    전라남도가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해 70억 원 규모의 2019년 상반기 관광진흥기금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 전라남도는 2013년부터 도, 시군 출연금으로 관광진흥기금 373억 원을 조성해 현재까지 38개 업체에 223억 원을 융자 지원했다.
  • [인포그래픽] 관광숙박업체 기초 통계조사

    [인포그래픽] 관광숙박업체 기초 통계조사

    문화체육관광부는 2018년 12월 26일, 홈페이지를 통해 ‘2017년 기준 관광사업체 기초통계조사’를 발표했다. 이 통계는 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객이용시설업, 국제회의업, 카지노업, 유원시설업, 관광편의시설업 등 5,455개 업체를 대상으로 매출액, 연간 이용객 현황 등을 조사했다. 응답률은 82.3%로 4,491개 업체가 조사에 응했다.
  • KT AI 호텔 로봇이 객실에 어메니티 배달한다

    KT AI 호텔 로봇이 객실에 어메니티 배달한다

    KT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Mobile World Congress, 이동통신산업 전시회) 2019에서 '5G AI 호텔 로봇'을 공개했다. 5G AI 호텔 로봇 존에서는 투숙객이 주문한 어메니티를 자율주행 로봇이 배달하는 시연이 진행됐다.
  • 2019, 숙박업 안전관리 강화된다

    2019, 숙박업 안전관리 강화된다

    2018년 말 종로 고시원 화재와 강릉 펜션 일산화탄소 사고로 인해 정부부처에서는 숙박시설의 안전기준을 강화하기 위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문체부의 소규모 숙박시설에 대한 안전기준 강화, 소방청의 숙박형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화재안전강화, 국토부의 노후 건축물 안전관리 대책 등이 발표되면서 2019년은 안전이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 강남구, 관광·생활정보 제공하는 모바일 서비스 시범운영

    강남구, 관광·생활정보 제공하는 모바일 서비스 시범운영

    강남구청이 100개의 통합 IoT 센서와 350개의 블루투스 비콘 센서(근거리 위치 인식 기술 기반 센서)를 기반으로 생활정보와 편의를 제공하는 통합 모바일 서비스 '더강남'을 오는 5월부터 시범운영한다. 더강남은 ▲환경과 위치정보를 제공하는 '센서시티 강남', ▲관광과 의료관광에 특화된 '스타일 투어', ▲생활경제 기반의 '공유경제', ▲주민편의를 위한 '커넥티드 강남' 등 4개 파트로 구성된다. 파트별로 특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며, 사용자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해 이용할 수 있다.
  • 부산시, 숙박업 포함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마케팅비 지원

    부산시, 숙박업 포함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마케팅비 지원

    부산시가 소상공인의 판로개척을 돕기 위해 온라인 마케팅 비용 직접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인터넷 광고, 모바일 광고 시장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만큼 소상공인의 온라인 마케팅에 대한 부담도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2017년부터 온라인 마케팅 비용 지원 사업을 벌여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 온라인 활동 활성화를 돕고 있다.
  • 걷기여행자, 펜션·민박 이용률 높아

    걷기여행자, 펜션·민박 이용률 높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걷기여행길 이용자 실태조사' 결과를 2월 25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56개의 걷기여행길에서 만 15세 이상의 걷기 여행자 5,890명에 대한 대면면접조사(2018년 5~12월)와 전 국민 5,000명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조사(2018년 9~10월)로 진행됐다.
  • 서울시, 도시민박 가장한 불법 숙박업자 24명 형사입건

    서울시, 도시민박 가장한 불법 숙박업자 24명 형사입건

    서울특별시 민생사법경찰단은 2018년 10월경 불밥 숙박·영업행위로 인한 관광객의 소음, 음주소란, 방범문제 등으로 지역 거주민의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한 결과 총 24명의 업자를 형사입건했다.
  • 포천시, 군장병 할인혜택 제공할 숙박업소, 음식점 등 모집

    포천시, 군장병 할인혜택 제공할 숙박업소, 음식점 등 모집

    군장병 위수지역 폐지 및 평일 일과 후 외출이 전면 허용됨에 따라 포천시가 '군장병 할인업소'를 모집한다. 할인업소로 신청한 업소에서는 군장병(하사관 이상 제외) 및 군장병과 동행하는 가족·친구에 대해 이용요금의 10% 이내에서 자율적으로 할인율을 정해 운영하면 된다.
  • 전기안전공사, 숙박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해빙기 전기안전 점검

    전기안전공사, 숙박업소 등 다중이용시설 해빙기 전기안전 점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오는 3월 31일까지 '해빙기 전기 재해 예방을 위한 특별 관리 활동'에 돌입했다. 범정부 차원에서 시행되는 국가안전대진단의 합동점검을 지원하는 한편, 공사에서 자체적으로 숙박시설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 2만 9,000여 곳을 집중점검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