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소규모 숙박시설에 기초소방시설 무상보급

    부산시, 소규모 숙박시설에 기초소방시설 무상보급

    부산시가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생활밀착형 화재 예방법을 특별 고안, 시행한다. 화재 취약계층에게 예방법 홍보 캠페인을 벌이고 주택용 소방시설 무상보급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부산시와 소방안전본부는 작년 11월부터 올 2월까지 안전한 부산 만들기 겨울철 소방안전 대책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  소방청, 오늘부터 22까지 소방특별조사 실시

    소방청, 오늘부터 22까지 소방특별조사 실시

    소방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화재예방을 위해 1월 8일부터 22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쪽방촌 등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소규모 숙박시설, 다중이용시설이 있는 복합건축물(대형마트, 백화점 등 판매시설, 영화관, 터미널, 철도역사) 등을 중점으로 진행된다. 특히 백화점과 쇼핑센터 등에 대해서는 불시 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 추암관광지, 숙박시설 갖춘 복합관광단지로 인기몰이

    추암관광지, 숙박시설 갖춘 복합관광단지로 인기몰이

    추암관광지가 동해시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동해시는 추암해변의 촛대바위, 군 경계 철책으로 감춰졌던 석림(능파대)의 개방으로 모습을 드러낸 기암괴석의 해안비경이 관광객의 발길을 끌어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 10월 외국인 관광객, 2018년 중 처음으로 150만 명 넘어

    10월 외국인 관광객, 2018년 중 처음으로 150만 명 넘어

    관광산업이 거의 2016년 활황기에 가깝게 회복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조심스럽게 등장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10월 외국인 관광객 수가 급증하면서 2016년 10월 가장 많은 외국인 관광객 수인 158만 7,797명에 근접한 152만 7,832명이 한국을 찾아 연도별 10월 통계 기준 두 번째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 제주 관광객 불편신고 3위는 숙박

    제주 관광객 불편신고 3위는 숙박

    지난 해 제주도를 방문한 관광객 불편사항 신고가 총 573건으로 집계됐다. 제주도청 관광신문고 게시판을 통해 접수된 불편사항 중 교통이 229건으로 가장 많은 불만사항이 있었으며 관광지는 166건으로 2위, 숙박은 56건으로 세 번째로 많은 불만이 접수됐다.
  • 대구, 대만관광객이 주목하는 여행지 2위로 선정

    대구, 대만관광객이 주목하는 여행지 2위로 선정

    대구시가 2019년 대만관광객이 주목하는 5대 신규 여행도시에서 2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부킹닷컴에서 실시한 이번 조사에서 베트남 다낭에 이어 한국 대구가 2순위로 꼽혔으며 포르투갈 포르토, 일본 센다이, 필리핀 세부가 그 뒤를 이었다.
  • 부산시, 동절기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부산시, 동절기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부산시가 1월 7일부터 18일까지 동절기 시민안전 대책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부산시는 전문분야 기술직 공무원, 민간 전문가와 시, 구·군 합동으로 17개의 점검반을 편성해 숙박시설, 판매시설, 문화시설, 노유자 시설(아동, 노인, 그 외 사회복지 시설 및 근로 복지 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16개소에 대해 표본점검을 실시한다.
  • 안동에 한옥체험관 포함한 유교문화 관광단지 준공

    안동에 한옥체험관 포함한 유교문화 관광단지 준공

    안동시의 3대문화권사업이 국비 418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안동의 정신문화인 유교문화를 관광자원으로 개발하는 3대문화권사업은 2020년까지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도산면 서부리 일원에 조성되고 있는 선성현 문화단지에는 한옥체험관과 한식당을 포함하고 있다.
  • 전남도, 캠핑장·한옥숙박시설 등 관광자원 개발에 1천181억 원 투자

    전남도, 캠핑장·한옥숙박시설 등 관광자원 개발에 1천181억 원 투자

    전라남도가 방문객 6천만 시대를 위해 관광자원 개발사업에 총 1천181억 원을 투자하겠다 밝혔다. 올 한 해 동안 추진을 앞두고 있는 개발사업은 국민여가캠핑장 조성, 전통 한옥체험 숙박시설 운영 지원, 문화관광자원 개발, 생태녹색관광자원 개발 등 7개 분야 135개 사업이다.
  • 서울연구원, 11월 서울소비경기지수 중 숙박업 전년 동월 대비 9.6% 증가

    서울연구원, 11월 서울소비경기지수 중 숙박업 전년 동월 대비 9.6% 증가

    서울연구원이 2018년 11월 카드매출 빅데이터를 통해 본 서울소비경기지수를 발표했다. 11월의 서울소비경기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5.7% 상승했으며, 이 중 숙박업은 전년 동월 대비 9.6%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춘천시, 경영애로 숙박업소에 최대 3천만 원 지원

    춘천시, 경영애로 숙박업소에 최대 3천만 원 지원

    춘천시가 경영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해 '보태드림' 사업을 시작한다. 경영안정자금 대출에 대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그동안 담보력이 부족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을 받을 수 없었던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춘천시는 작년 11월 개정된 '춘천시 지역경제 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특례보증 조항을 신설하고 총 75억, 기업 당 3천만 원 범위 내에서 운전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 국토부, 진도 해양복합관광단지 투자선도지구로 지정

    국토부, 진도 해양복합관광단지 투자선도지구로 지정

    국토교통부가 전남 진도 해양복합관광단지를 투자선도지구로 지정하고 국비 92억 원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번 투자선도지구 지정으로 관광단지 진입도로, 로컬푸드 판매장, 공연장 등의 기반시설 설치에 국비를 지원받으며 각종 세제·부담금 감면 및 규제특례가 적용될 예정이다.
  • 서울시,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지정 변경 공고

    서울시,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지정 변경 공고

    서울시가 1월 3일 ‘가로구역별 건축물 높이 지정 변경’을 공고했다. 공고에 따른 변경 대상 지역은 서울시 행정구역 중 상업지역, 준주거지역, 준공업지역으로 기존 지정지역에 영등포구 영등포동 2·5·7가 일원 등 4개소가 추가됐다. 또한 서울시는 개정된 운영지침을 발표했다. 변경된 운영지침에 따라 준주거지역, 중심상업지역, 일반상업지역, 근린상업지역, 유통상업지역의 높이제한은 주거용 건축물의 경우 35층 이하로 확정됐다.
  • 레저큐, 금강백제권역투어패스 출시

    레저큐, 금강백제권역투어패스 출시

    야놀자 계열사 레저큐가 대전, 공주, 부여, 익산 지역 역사문화 관광지 13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금강백제권역투어패스'를 출시했다.
  • 야놀자, 앱스토어 ‘2018년을 빛낸 최고작’ 선정

    야놀자, 앱스토어 ‘2018년을 빛낸 최고작’ 선정

    글로벌 여가 플랫폼 야놀자가 애플 앱스토어 선정 ‘2018년을 빛낸 최고작’에 선정됐다.
  • 야놀자, 유럽 호스텔 플랫폼  ‘호스텔월드’와 전략적 제휴 체결

    야놀자, 유럽 호스텔 플랫폼 ‘호스텔월드’와 전략적 제휴 체결

    야놀자가 아시아에 이어 유럽 시장에 진출하며 글로벌 사업에 대한 보폭을 넓힌다.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가 전 세계 170여 개 국가에 호스텔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호스텔월드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 안동시, 관광숙박시설업 포함한 중소기업 운전자금 296억 원 지원

    안동시, 관광숙박시설업 포함한 중소기업 운전자금 296억 원 지원

    안동시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돕고자 중소기업 운전자금을 지원한다. 총 금액은 296억 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50억 원이 늘어난 금액이다. 관광숙박시설업을 포함해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등 11개 업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설날을 전후로 인건비 등의 증가로 자금 압박을 받는 지역 중소기업을 돕는다.
  • 소방청,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기본계획 수립

    소방청,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기본계획 수립

    소방청이 '숙박형 다중이용업소 화재안전성능 강화'와 '신규 업종 화재위험평가제도 도입' 등이 포함된 '제3차(2019-2023)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수립,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화재 취약성이 지적돼 왔던 저소득층 이용시설과 위험등급별로 안전관리 의무를 탄력적으로 실효성 있게 적용하는 방안에 중점을 뒀다.
  • 전주 한옥마을,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한다

    전주 한옥마을, 일산화탄소 경보기 설치한다

    전주시가 전주한옥마을을 방문하는 여행객의 안전을 위해 한옥마을 내 숙박업소 시설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전주한옥마을한옥숙박협회는 시의 점검에 맞춰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구매, 설치한다고 밝혔다. 구매 및 설치 대상은 한옥숙박협회에 등록된 120여 개 한옥숙박업소로 전 업소가 나서 일산화탄소 경보기 구매 및 설치에 나섰으며, 보일러 배기구 연통 연결 상태 등 대대적인 점검도 병행했다.
  • 내년부터 청소용구 구별사용 위반 시 최고 영업장 폐쇄

    내년부터 청소용구 구별사용 위반 시 최고 영업장 폐쇄

    보건복지부가 공중위생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에는 숙박업소의 청소용구 용도구분과 수질관리 기준 위반에 대한 항목이 포함돼 있다. 청소용구 용도구분이란 화장실과 객실용 등 숙박업소에서 사용하는 청소용구를 용도에 맞게 구분해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