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가면서 조바도 해봤고
홑이불 배팅180개씩 치면서 110받고
보조도 해봤다
의리로 거둔 형덕에 달에 이천씩도 벌어봤다
십삼년을 하다 떠낫다
지겨웟다,
다시돌아왔다
여기서 징징 대는애들 다 똑같지는 않겠지만
할말들은 하고 살아라
형처럼 의리로 살아온 사람은 그게 안되서
나이 처먹고도 무조건 참는다
너네들이 빠꼼하게 변햇듯
업주들도 변햇다
더더욱 빠꼼해 지길 바란다
참지마라 . 할일 하고 할말하고
당당히 살아라
다들 힘내라 ,
보다보니 근무시간에 떡친놈 있다던데
추접하다 그런글은 쓰지말길 바란다
몸살와서 손하나 못움직일때
누버서 가래침 삼키는 더러운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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