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주와 근로자의 입장은 몇백년이나 해묵은 위치와 개념차이가 있는건 맞는 현실이다.
고용주는 조금이라도 비용을 아끼고 이와이면 한가지외에 다른 일도 겸해주면 고맙고 비용절감이고
근로자입장은 조금은 유연한 근무여견과 개인시간이 있는 삶의질을 요구하는 현실이다.
지금의 숙박업계는 아직도 휴무와 근로시간 연.월차의 휴가적용에 인색하고 급여또한 꼼수와 편법이 있다
과거엔 당연히 제공하던 식사들은 이제 식대비라는 명목으로 급여와 녹아들어가고 아직도 기약없는 더블비와 맥주권 형체없는 인센티브로 급여일에 당황스럽고 아님말고 식이다 ~
급여를 세전 쎄게 올린집은 말이 좋아 당번의 전반적근무이지 그냥 주차빼박이의 주차관리원이다.
적어도 보름안에 다시 올라오는 구인업체들과 조건들이 난해한 업체들은 면접부터 제외하고 구인이 힘들어야 태생적으로 변해야 할것이다.
이글에 혼자 양심주의자인듯 고고한척 댓글섞지마라~
그냥 업주로밖에 안보이니까...
요식업쪽도 브레이크타임과 휴가 월4회휴무로 체질개선중이다.
숙박업계도 그저 청소쪽에만 외국인 근로자에 휘둘릴게 아니라 고객응대의 당번.캐셔.지배인등의 권익에 신경써야할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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