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이 바라는  이상적인 중소형 호텔은?

    고객이 바라는 이상적인 중소형 호텔은?

    2019년 고객이 선택한 호텔은 어떤 모습일까? 야놀자는 국내 최대 여가 플랫폼을 통한 데이터 분석과 정교한 리서치를 토대로 이용객의 소비성향을 연구하고 있다. 고객 트렌드 변화를 통해 유추한 이상적인 중소형 호텔의 모습을 공개한다.
  • [특집-호텔의 첫인상, 로비 ②] 프런트 직원의 손짓만으로 고객의 평가가 바뀐다

    [특집-호텔의 첫인상, 로비 ②] 프런트 직원의 손짓만으로 고객의 평가가 바뀐다

    특급 호텔이든 중소형 호텔이든 로비에는 응당 호텔 프런트가 자리 잡고 있다. 중소형 호텔의 프런트는 관광호텔급의 컨시어지 역할, 즉 시설 이용 정보, 호텔 인근 관광 및 음식점 정보, 교통 정보 등 방문한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문의도 대응하게 된다. 통상 로비와 프런트는 한 공간에 있기 때문에 직원의 응대 방법에 따라 호텔의 퀄리티와 인상이 결정되는 중요한 곳이기도 하다.
  • [특집-호텔의 첫인상, 로비 ①]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로비의 중요성

    [특집-호텔의 첫인상, 로비 ①]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로비의 중요성

    숙박시설이 갖추고 있는 공간 중 대부분은 인테리어를 걷어내면 그 기능과 형태가 대동소이하다. 대표적인 곳이 객실일 것이고 공용 공간 역시 기능과 형태 측면에서는 큰 차이를 발견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로비는 호텔의 특색을 가장 잘 반영하는 공간으로, 어떤 가치와 철학을 추구하느냐에 따라 그 기능과 공간, 인테리어를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다. 특히 로비는 고객으로부터 첫인상을 결정짓게 만드는 매우 중요한 공간이어서 더욱 중요하다.
  • 키오스크 운영으로 인건비 절감,  매출 증대 효과 누려

    키오스크 운영으로 인건비 절감, 매출 증대 효과 누려

    전 세계적으로 키오스크 시장이 급성장 중이다. 키오스크 확산의 가장 큰 이유는 인건비 절감이다. 특히 올해 최저임금이 시간당 10.9% 오른 8,350원인데다 앞으로 1만 원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숙박업계에서는 키오스크 도입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이 같은 이점뿐 아니라 소비의 주체로 떠오르고 있는 밀레니얼 세대의 ‘비접촉(언택트)’ 선호 트렌드가 키오스크 도입을 더욱 앞당기고 있다. 부평 문화의 거리에 위치한 중소형 호텔 ‘주노호텔’은 지난해 리모델링과 함께 무인 키오스크를 도입해 운영 하면서 근로 환경 개선, 리모델링 주기 연장, 마케팅 효과등 매출과 수익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 [숙박 전문가 인터뷰] 숙박 전문가, 송효찬 야놀자 오프라인비즈니스본부 본부장

    [숙박 전문가 인터뷰] 숙박 전문가, 송효찬 야놀자 오프라인비즈니스본부 본부장

    보통 '야놀자'에 대해 글로벌 여가 플랫폼으로 인식하지만, 야놀자에는 숙박 공간과 운영에 대해 꾸준히 연구하고 개선해 나가는 계열사도 있다. 그 중 야놀자에프앤지(yanolja F&G)의 오프라인비즈니스본부는 숙박 전문가가 주축이 되어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부서로, '감(感)'이 아닌 경험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송효찬 오프라인비즈니스본부 본부장을 만나 숙박업에도 왜 전문가가 필요한지 들어보았다.
  • [이 달의 숙박] 한국과 서양의 고즈넉한 조화, 보눔1957

    [이 달의 숙박] 한국과 서양의 고즈넉한 조화, 보눔1957

    길게 뻗은 길 양 옆으로 나지막한 한옥이 늘어선 북촌의 가회동. 북촌에는 조선 왕실의 종친과 주요 기업인들의 사택이 많기로 유명하다. 이 길 한 편에 수 많은 한옥 사이에서도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한옥 부티크, 보눔1957 한옥 앤 부티크(이하 보눔1957)가 자리하고 있다.
  • [특집-중소형 호텔, 숙박에서 공간으로 ③] 놀이공간으로 변신한 호텔

    [특집-중소형 호텔, 숙박에서 공간으로 ③] 놀이공간으로 변신한 호텔

    숙박시설 내의 놀이공간은 최근에 들어 생긴 것은 아니다. 과거 콘도나 리조트 중에서도 부대시설로 실내 놀이기구가 마련된 곳이 있었다. 그러나 과거와 달라진 점은 숙박시설을 찾는 이유에 있다. 이전에는 숙박을 목적으로 호텔과 리조트를 방문한 김에 놀이시설을 이용한 것이라면, 최근에는 놀이시설 이용이 숙박업소 방문의 주된 목적이 됐다.
  • [특집-중소형 호텔, 숙박에서 공간으로 ②] 커뮤니티의 중심에 선 호텔

    [특집-중소형 호텔, 숙박에서 공간으로 ②] 커뮤니티의 중심에 선 호텔

    호텔 로비와 공용공간이 변화하고 있다. 이전까지의 호텔 로비와 리셉션은 스쳐 지나가는 공간에 불과했다. 그러나 오늘날의 호텔은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지역 교류를 위한 공간으로서 모습을 바꿔 나가는 중이다.
  • [특집-중소형 호텔, 숙박에서 공간으로 ①] 참여와 변화의 무대, 중소형 호텔

    [특집-중소형 호텔, 숙박에서 공간으로 ①] 참여와 변화의 무대, 중소형 호텔

    산업화 시대 이전, 인간은 터전인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구성원과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삶을 영위해 왔다. 하지만 지금의 삶의 방식은 도시화, 개인화되면서 지역사회에서의 관계는 개인 중심 형태로 급속히 변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인간이 겪게 되는 경험 역시 그 흐름의 방향을 같이 했다.
  • “비즈니스 호텔 중 최고”

    “비즈니스 호텔 중 최고”

    "지방 출장이 비교적 잦은 편인데 다녀본 비즈니스 호텔 중 최고입니다". 최근 야놀자가 인수한 부티크 호텔 브랜드 더블유디자인(이하 WNH) 브라운도트 구서점 비즈니스를 찾은 출장객이 숙박 예약 플랫폼 야놀자에 남긴 이용 후기다.
  • 노는 게 제일 좋아, 키덜트족

    노는 게 제일 좋아, 키덜트족

    키덜트(Kidult)는 아이를 뜻하는 키즈(Kids)와 성인을 뜻하는 어덜트(Adult)의 합성어로, 성인이 된 나이에도 장난감을 갖고 놀거나, 어린이들이 좋아할 법한 놀이기구를 즐기는 사람 혹은 취향을 말한다. 키덜트족은 어렸을 적 부모님에게 사 달라고 졸랐던 장난감을 성인이 되어 월급으로 마음껏 사며 즐거움을 누린다.
  • [이 달의 숙박] 호텔카푸치노, 숙박으로 사회공헌 실현하다

    [이 달의 숙박] 호텔카푸치노, 숙박으로 사회공헌 실현하다

    강남에 위치한 호텔카푸치노(Cappuccino)는 애완견을 동반할 수 있는 호텔로 이름을 알렸다. 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모은 갤러리 형식의 카페와 환경보호 활동으로 카푸치노만의 색을 뽐낸다.
  • [신년 특집-2019 숙박업 트렌드 톱 10] 신중년 호텔리어, 관광서비스 전문 인력 확대에 기여

    [신년 특집-2019 숙박업 트렌드 톱 10] 신중년 호텔리어, 관광서비스 전문 인력 확대에 기여

    2018년 11월 한국관광공사와 야놀자평생교육원이 강원지역 취업 취약계층 대상으로 교육부터 취업까지 지원하는 ‘신중년 호텔리어 양성 과정’을 진행,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는 평을 받은 바 있다. 최근 호텔리어가 경력단절 여성을 비롯한 신중년에게 제2의 인생을 꿈꿀 수 있게 하는 신직업으로 인식되고 있는 추세다.
  • [신년특집-2019 숙박업 트렌드 톱 10] 관광업계의 빅데이터 분석

    [신년특집-2019 숙박업 트렌드 톱 10] 관광업계의 빅데이터 분석

    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정보가 많으면 많을수록 사업에서 성공할 확률 또한 높아진다. 관광업계에서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와 더불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로 손꼽히고 있는 빅데이터를 이용, 관광 트렌드 파악과 시장 분석에 나섰다.
  • [신년 특집-2019 숙박업 트렌드 톱 10] 공공기관의 숙박예약 플랫폼 진출 가속화

    [신년 특집-2019 숙박업 트렌드 톱 10] 공공기관의 숙박예약 플랫폼 진출 가속화

    2018년에는 각종 숙박예약 플랫폼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의 숙박업 진출도 두드러졌다. 공공기관과 지자체에서는 자체 숙박판매 플랫폼을 내놓기 시작했으며, 이와 같은 움직임은 2019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 [신년 특집-2019 숙박업 트렌드 톱 10] 숙박업도 환경을 생각해야 할 때

    [신년 특집-2019 숙박업 트렌드 톱 10] 숙박업도 환경을 생각해야 할 때

    지난해 하반기 급부상한 숙박업 관련 이슈는 친환경이었다. 서울신라호텔의 친환경 호텔 인증,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의 지속가능한 친환경 수산물 인증(ASC) 등에 이어 롯데호텔의 친황경 캠페인 'Re:think'는 숙박업도 이제 환경을 생각해야 하는 시대가 왔음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 [신년 특집-2019 숙박업 트렌드 톱 10] 숙박업, 지역 콘텐츠와의 결합

    [신년 특집-2019 숙박업 트렌드 톱 10] 숙박업, 지역 콘텐츠와의 결합

    여행객의 지역문화 체험에 대한 욕구는 점차 증가하고 있다. 숙박업계에서는 이와 같은 흐름을 반영, 각 지역문화와 숙박을 결합시킨 상품을 내놓기 시작했다. 그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과 체험거리, 숙박의 연계는 지역 홍보와 고객 증가라는 일거양득을 거둘 수 있는 좋은 기회다.
  • [신년 특집-2019 숙박업 트렌드 톱 10] 숙박과 레저, 한마음 한뜻으로 이어진다

    [신년 특집-2019 숙박업 트렌드 톱 10] 숙박과 레저, 한마음 한뜻으로 이어진다

    최근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를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 붐이 일고 있다. 레저와 숙박시설 등을 개발하고 연계해 관광 전 분야에 걸친 수익창출을 노리겠다는 의미다. 관련 기업 역시 숙박시설과 레저를 연계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신년 특집-2019 숙박업 트렌드 톱 10] 호텔이 아니다, 문화 공간이다

    [신년 특집-2019 숙박업 트렌드 톱 10] 호텔이 아니다, 문화 공간이다

    숙박업을 전통적인 개념의 ‘잠자리가 필요한 투숙객에게 객실을 제공하는 업’이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이미 숙박시설은 다양한 목적을 품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객실의 범주를 넘어 새로운 가치를 생산하는 매개체로 진화하고 있다. 최근 ‘투숙’ 이외의 목적으로 숙박시설을 이용하려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 [신년 특집-2019 숙박업 트렌드 톱 10] SNS 시대 필수 요소가 된 인플루언서 마케팅

    [신년 특집-2019 숙박업 트렌드 톱 10] SNS 시대 필수 요소가 된 인플루언서 마케팅

    바야흐로 1인 미디어 시대가 도래했다. 소비자들은 기업이 내는 광고보다 유명인이 개인 SNS에 올리는 상품후기에 열광하기 시작했다. 이에 기업은 마케팅 방식을 전환, 유명 BJ(인터넷 개인 방송인)나 블로거 등의 인플루언서(Influencer,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유명인)에게 자사 제품을 협찬하고 홍보를 요청하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