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역 THE ALTO(디알토)’의 고객 극대화 노하우

    ‘대구역 THE ALTO(디알토)’의 고객 극대화 노하우

    야놀자에서는 매 분기마다 '좋은숙박 TOP100'을 선정해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인증된 제휴점을 추가 노출해 광고효과 극대화 및 고객들에게 신뢰를 주고 있다. 2018년 2분기 좋은숙박 TOP100에서 경북지역 1위로 선정된 '대구역 THE ALTO(디알토)'를 살펴보자.
  • [특집-어메니티] 어메니티, 그 끝은 어디인가 ② 국내 사례

    [특집-어메니티] 어메니티, 그 끝은 어디인가 ② 국내 사례

    국내에서의 어메니티 개념은 대체적으로 객실 내 용품으로 한정되어 있지만 최근 어메니티에 대한 다양한 시도가 나타나면서 영역 역시 확대되고 있는 분위기다. 호텔에서 고객을 위해 자체적으로 상품을 개발하기도 하고, 업계에서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어메니티 상품을 내놓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숙박업소가 잠을 자는 공간을 넘어 놀이와 재미를 위한 공간으로 변모하는 흐름에 따른 것이다.
  • 나 혼자 여행 간다

    나 혼자 여행 간다

    2018년, 호캉스(호텔에서 즐기는 바캉스)에 이어 혼캉스(혼자 즐기는 바캉스)라는 신조어가 등장했다. 욜로(YOLO)로 표현되는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는 소비 성향의 확산과 더불어 9월부터 시행된 주 52시간 근무제가 직장인의 여행을 부추겼다. 퇴근 후 바로 여행을 떠나는 나홀로 여행족이 증가했다.
  • [특집-어메니티] 어메니티, 그 끝은 어디인가 ① 해외 사례

    [특집-어메니티] 어메니티, 그 끝은 어디인가 ① 해외 사례

    사전적으로 어메니티(Amenity)는 고객이 호텔이나 숙박업소에 투숙할 때 제공받는 모든 서비스를 총칭한다. 어메니티의 종류는 업소별로 다양하며, 무료일 수도 있고 사용을 위해 투숙객이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 믿음 가는 시스템 덕분에 추가 오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믿음 가는 시스템 덕분에 추가 오픈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숙박업도 결국 서비스업이고, 친절은 고객을 다시 오게끔 한다’라는 생각으로 친절한 서비스를 강조하는 영등포 호텔야자의 오세진 점주. 호텔야자 영등포점은 올해 야놀자 앱에서 영등포 지역 예약률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6년간 금융업에서 근무한 베테랑이었지만, 숙박업에 대한 지식은 전혀 없던 초보 경영자가 어떻게 지역 내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을까? 오세진 점주의 중소형호텔 창업기를 들어보았다.
  • [특집-부티크 호텔 ⑤] 에이치에비뉴, 지역 특성을 호텔 공간에 담아내다

    [특집-부티크 호텔 ⑤] 에이치에비뉴, 지역 특성을 호텔 공간에 담아내다

    에이치에비뉴(H Avenue)는 야놀자 프랜차이즈의 플래그십 브랜드로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관광객은 물론 지역민과 소통할 수 있는 로컬 커뮤니티 호텔을 지향하고 있다. 하나의 브랜드를 사용하지만 각 지점별로 지역의 특성에 맞는 공간 콘셉트를 적용하기 때문에 디자인적으로 각기 다른 개성을 표출하고 있다.
  • [특집-부티크 호텔 ④] 포숑 로텔 파리, 모든 고객 취향에 맞춘 요리 제공

    [특집-부티크 호텔 ④] 포숑 로텔 파리, 모든 고객 취향에 맞춘 요리 제공

    2018년 9월 1일 프랑스 고급 음식 납품기업 포숑(FAUCHON)은 처음 회사가 설립됐던 1886년 마들렌 광장에 부티크 호텔인 포숑 로텔 파리(FAUCHON L’Hotel Paris, 이하 포숑)를 론칭했다. 건축가 리카르드 마르티네(Richard Martinet)와 아틀리에 팔루엘 마르몽(Atelier Pa luel Marmont)이 맡았다.
  • [특집-부티크 호텔 ③] 남이 할 수 있으면 부티크 호텔이 아니다

    [특집-부티크 호텔 ③] 남이 할 수 있으면 부티크 호텔이 아니다

    국내에서 부티크 호텔이라 불리는 숙박시설은 대부분 30~60 객실 정도의 규모다. 개인이 운영하기에 최적의 객실수이고 객실 점유율을 일정하게 유지하기에도 좋다. 그 이상의 객실수가 되면 인건비는 증가할 수밖에 없다. 고정비용이 증가한다는 것은 매출 대비 리스크 확률 역시 높아짐을 의미한다. 이러한 이슈로 부티크 호텔이 살아남기 위한 전략은 지역을 거점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통해 핵심 타깃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다.
  • [이 달의 숙박] 소설호텔,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진정한 부티크 호텔

    [이 달의 숙박] 소설호텔,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진정한 부티크 호텔

    소설호텔은 그 이름부터가 독특하다. 언뜻 문학 장르인 소설을 떠올리기 쉽지만, 소설호텔은 작을 소(小), 눈 설(雪)을 쓰는 절기 소설(小雪)에서 이름을 따왔다. 소설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로, 올해는 11월 22일이다.
  • [특집-부티크 호텔 ②] 가치 있는 콘텐츠가 호텔을 새롭게 한다

    [특집-부티크 호텔 ②] 가치 있는 콘텐츠가 호텔을 새롭게 한다

    디자인 호텔을 대표하는 특징은 감각적인 디자인에 더불어 그 공간을 채운 독특한 콘텐츠다. 호텔의 모든 면에 경영자의 철학을 담아낸 것은 물론, 기존 대형 호텔과는 운영 방식에도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또 지역적 특색을 활용해 차별성을 확보한 부티크 호텔도 있다.
  • [인터뷰-유병채 문체부 관광산업정책과 과장] 숙박업 발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쓸 것

    [인터뷰-유병채 문체부 관광산업정책과 과장] 숙박업 발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쓸 것

    여행객의 관광 패턴 변화는 관광산업 정책 변화의 필요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문화체육관광부도 관광산업정책의 구체화 및 변화, 개선의 필요성을 절감해 지난해 9월 관광정책국을 신설하고 관련한 7개의 과를 운영하도록 조직을 개편했다. 그 중 관광산업정책관 산하의 관광산업정책과를 총괄하는 유병채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정책과 과장을 야놀자 본사에서 만나 숙박업계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들어보았다.
  • [특집-부티크 호텔 ①] 더 심오한 고민과 철학의 흔적을 담아내야

    [특집-부티크 호텔 ①] 더 심오한 고민과 철학의 흔적을 담아내야

    중소형 호텔이 크게 증가하면서 차별화를 위해 부티크 호텔의 개념을 도입한 업소의 수도 늘고 있는 추세다. 각자 나름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리모델링하면서 ‘부티크 호텔’임을 강조하고 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바와는 다르게 부티크 호텔은 심오한 철학을 담고 있다.
  • 가을 달빛과 고궁에 취하는 10월

    가을 달빛과 고궁에 취하는 10월

    10월은 '문화의 달'이라는 명성에 맞게 수많은 행사가 열린다. 국군의 날, 노인의 날, 세계 한인의 날, 체육의 날, 문화의 날, 독도의 날, 지방자치의 날 등 1년 중 가장 많은 기념일이 기록되어 있는 날이기도 하다. 행사로 가득찬 10월은 고즈넉한 가을의 정취와 전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로 넘쳐난다.
  • “주변 업소와의 확실한 차별성으로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주변 업소와의 확실한 차별성으로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학생 때부터 카페, 결혼식장 등 서비스업에 종사했 고, 7년간 프랜차이즈 베이커리를 운영한 경험이 있 는 30대 초반 조병현 점주. 그는 현재 전남 목포에서 중소형호텔 프랜차이즈 호텔얌 목포하당점을 운영 하고 있다. 목포에 기존의 러브모텔이 아닌 밝고 열 린 분위기의 중소형 호텔 프랜차이즈를 오픈하는 것 은 도전이었고, 그 도전은 지금도 진행 중이라는 그 의 중소형 호텔 창업스토리를 들어보자.
  • 최소 시공으로 인테리어 업그레이드!

    최소 시공으로 인테리어 업그레이드!

    리모델링 하기에는 멀쩡한 우리 객실, 시설은 아직 쓸만하지만 디자인이 2% 아쉽다면? 주변 업체들이 하나 둘씩 인테리어를 손보기 시작하면서 매출이 예전 같지 않다면? 완전 철거 후 싹 뜯어 고치는 공사만 리모델링이 아니다. 컨디션 좋은 객실에 적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리모델링 노하우 대공개!
  • [특집-인공지능과 숙박업 ②] 전통호텔부터 민박까지 인공지능의 침투

    [특집-인공지능과 숙박업 ②] 전통호텔부터 민박까지 인공지능의 침투

    '설마 인공지능이 벌써 활성화 됐겠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조만간 뒤통수를 세게 얻어맞을지도 모른다. 해외에서는 이미 호텔 등 전통적인 숙박시설뿐 아니라 민박업소에도 인공지능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에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생각보다 가까이 다가온 숙박업에서의 인공지능에 대해 살펴보자.
  • [이 달의 숙박] 마음 편히 머물 수 있는 가족형 비즈니스 호텔, 호스텔베네

    [이 달의 숙박] 마음 편히 머물 수 있는 가족형 비즈니스 호텔, 호스텔베네

    호스텔베네가 문을 연 지 두 달이 흘렀다. 처음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느끼는 깔끔함은 발길이 머물수록 편안함으로 바뀐다. 익숙한 것 같지만 어딘가 다르다는 느낌 역시 호스텔베네가 고객에게 던지는 선물 중 하나일 것이다. 기존 중저가 호텔에서 경험하지 못한 공간활용과 서비스, 철저한 위생관리는 이미 호스텔베네만의 강점으로 자리잡았다.
  • [인터뷰] 전통의 그릇에 변화를 담아 시대에 맞는 교육 실현

    [인터뷰] 전통의 그릇에 변화를 담아 시대에 맞는 교육 실현

    경희사이버대학교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는 21세기의 유망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환대(Hospitality) 산업의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호텔산업의 새로운 변화와 요구에 대처할 수 있는 전문호텔경영인, 외식산업의 성장 및 발전에 적극 기여하는 전문외식경영인 양성을 교육 목표로 삼아 호텔 산업 명문답게 다양한 콘텐츠를 커리큘럼에 체계화해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혜린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교수는 실무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과목과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융합해 운영하는 것을 커리큘럼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 [광고] 2018년 2분기  ‘좋은숙박 TOP100, No.1’

    [광고] 2018년 2분기 ‘좋은숙박 TOP100, No.1’

    야놀자에서는 분기마다 ‘좋은숙박 TOP100’을 선정해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인증된 제휴점을 추가 노출해 광고효과 극대화 및 고객에게 신뢰성을 주고 있다. 2018년 2분기 ‘좋은숙박 TOP100’에서 1위로 선정 된 ‘종로 HOTEL STAR’를 살펴 보자.
  • [특집-인공지능과 숙박업 ①] 현실로 다가오는 인공지능

    [특집-인공지능과 숙박업 ①] 현실로 다가오는 인공지능

    컴퓨팅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은 알파고 이후 인공지능(AI: Artifical Intelligence)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은 숙박업계에서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최근 호텔, 리조트 등을 중심으로 가장 중요한 업무인 고객 서비스를 위해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번 호 특집에서는 인공지능이 호텔업계에서 어떤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지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