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집-부티크 호텔 ④] 포숑 로텔 파리, 모든 고객 취향에 맞춘 요리 제공

    [특집-부티크 호텔 ④] 포숑 로텔 파리, 모든 고객 취향에 맞춘 요리 제공

    2018년 9월 1일 프랑스 고급 음식 납품기업 포숑(FAUCHON)은 처음 회사가 설립됐던 1886년 마들렌 광장에 부티크 호텔인 포숑 로텔 파리(FAUCHON L’Hotel Paris, 이하 포숑)를 론칭했다. 건축가 리카르드 마르티네(Richard Martinet)와 아틀리에 팔루엘 마르몽(Atelier Pa luel Marmont)이 맡았다.
  • [특집-부티크 호텔 ③] 남이 할 수 있으면 부티크 호텔이 아니다

    [특집-부티크 호텔 ③] 남이 할 수 있으면 부티크 호텔이 아니다

    국내에서 부티크 호텔이라 불리는 숙박시설은 대부분 30~60 객실 정도의 규모다. 개인이 운영하기에 최적의 객실수이고 객실 점유율을 일정하게 유지하기에도 좋다. 그 이상의 객실수가 되면 인건비는 증가할 수밖에 없다. 고정비용이 증가한다는 것은 매출 대비 리스크 확률 역시 높아짐을 의미한다. 이러한 이슈로 부티크 호텔이 살아남기 위한 전략은 지역을 거점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통해 핵심 타깃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다.
  • [이 달의 숙박] 소설호텔,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진정한 부티크 호텔

    [이 달의 숙박] 소설호텔, 문화와 예술이 공존하는 진정한 부티크 호텔

    소설호텔은 그 이름부터가 독특하다. 언뜻 문학 장르인 소설을 떠올리기 쉽지만, 소설호텔은 작을 소(小), 눈 설(雪)을 쓰는 절기 소설(小雪)에서 이름을 따왔다. 소설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로, 올해는 11월 22일이다.
  • [특집-부티크 호텔 ②] 가치 있는 콘텐츠가 호텔을 새롭게 한다

    [특집-부티크 호텔 ②] 가치 있는 콘텐츠가 호텔을 새롭게 한다

    디자인 호텔을 대표하는 특징은 감각적인 디자인에 더불어 그 공간을 채운 독특한 콘텐츠다. 호텔의 모든 면에 경영자의 철학을 담아낸 것은 물론, 기존 대형 호텔과는 운영 방식에도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또 지역적 특색을 활용해 차별성을 확보한 부티크 호텔도 있다.
  • [인터뷰-유병채 문체부 관광산업정책과 과장] 숙박업 발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쓸 것

    [인터뷰-유병채 문체부 관광산업정책과 과장] 숙박업 발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쓸 것

    여행객의 관광 패턴 변화는 관광산업 정책 변화의 필요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문화체육관광부도 관광산업정책의 구체화 및 변화, 개선의 필요성을 절감해 지난해 9월 관광정책국을 신설하고 관련한 7개의 과를 운영하도록 조직을 개편했다. 그 중 관광산업정책관 산하의 관광산업정책과를 총괄하는 유병채 문화체육관광부 관광산업정책과 과장을 야놀자 본사에서 만나 숙박업계를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들어보았다.
  • [특집-부티크 호텔 ①] 더 심오한 고민과 철학의 흔적을 담아내야

    [특집-부티크 호텔 ①] 더 심오한 고민과 철학의 흔적을 담아내야

    중소형 호텔이 크게 증가하면서 차별화를 위해 부티크 호텔의 개념을 도입한 업소의 수도 늘고 있는 추세다. 각자 나름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리모델링하면서 ‘부티크 호텔’임을 강조하고 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바와는 다르게 부티크 호텔은 심오한 철학을 담고 있다.
  • 가을 달빛과 고궁에 취하는 10월

    가을 달빛과 고궁에 취하는 10월

    10월은 '문화의 달'이라는 명성에 맞게 수많은 행사가 열린다. 국군의 날, 노인의 날, 세계 한인의 날, 체육의 날, 문화의 날, 독도의 날, 지방자치의 날 등 1년 중 가장 많은 기념일이 기록되어 있는 날이기도 하다. 행사로 가득찬 10월은 고즈넉한 가을의 정취와 전통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기회로 넘쳐난다.
  • “주변 업소와의 확실한 차별성으로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주변 업소와의 확실한 차별성으로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학생 때부터 카페, 결혼식장 등 서비스업에 종사했 고, 7년간 프랜차이즈 베이커리를 운영한 경험이 있 는 30대 초반 조병현 점주. 그는 현재 전남 목포에서 중소형호텔 프랜차이즈 호텔얌 목포하당점을 운영 하고 있다. 목포에 기존의 러브모텔이 아닌 밝고 열 린 분위기의 중소형 호텔 프랜차이즈를 오픈하는 것 은 도전이었고, 그 도전은 지금도 진행 중이라는 그 의 중소형 호텔 창업스토리를 들어보자.
  • 최소 시공으로 인테리어 업그레이드!

    최소 시공으로 인테리어 업그레이드!

    리모델링 하기에는 멀쩡한 우리 객실, 시설은 아직 쓸만하지만 디자인이 2% 아쉽다면? 주변 업체들이 하나 둘씩 인테리어를 손보기 시작하면서 매출이 예전 같지 않다면? 완전 철거 후 싹 뜯어 고치는 공사만 리모델링이 아니다. 컨디션 좋은 객실에 적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리모델링 노하우 대공개!
  • 용산 아모르

    용산 아모르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 아모르’는 큰 도로의 초입에 위치해 접근성이 상당히 좋다. 올 7월, 야놀자의 인테리어 브랜드 All new package에서 설계부터 시공까지 꼼꼼하게 따져보고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 [특집-인공지능과 숙박업 ②] 전통호텔부터 민박까지 인공지능의 침투

    [특집-인공지능과 숙박업 ②] 전통호텔부터 민박까지 인공지능의 침투

    '설마 인공지능이 벌써 활성화 됐겠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조만간 뒤통수를 세게 얻어맞을지도 모른다. 해외에서는 이미 호텔 등 전통적인 숙박시설뿐 아니라 민박업소에도 인공지능이 확산되고 있다. 이번에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생각보다 가까이 다가온 숙박업에서의 인공지능에 대해 살펴보자.
  • [이 달의 숙박] 마음 편히 머물 수 있는 가족형 비즈니스 호텔, 호스텔베네

    [이 달의 숙박] 마음 편히 머물 수 있는 가족형 비즈니스 호텔, 호스텔베네

    호스텔베네가 문을 연 지 두 달이 흘렀다. 처음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 느끼는 깔끔함은 발길이 머물수록 편안함으로 바뀐다. 익숙한 것 같지만 어딘가 다르다는 느낌 역시 호스텔베네가 고객에게 던지는 선물 중 하나일 것이다. 기존 중저가 호텔에서 경험하지 못한 공간활용과 서비스, 철저한 위생관리는 이미 호스텔베네만의 강점으로 자리잡았다.
  • [인터뷰] 전통의 그릇에 변화를 담아 시대에 맞는 교육 실현

    [인터뷰] 전통의 그릇에 변화를 담아 시대에 맞는 교육 실현

    경희사이버대학교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는 21세기의 유망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환대(Hospitality) 산업의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호텔산업의 새로운 변화와 요구에 대처할 수 있는 전문호텔경영인, 외식산업의 성장 및 발전에 적극 기여하는 전문외식경영인 양성을 교육 목표로 삼아 호텔 산업 명문답게 다양한 콘텐츠를 커리큘럼에 체계화해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이혜린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교수는 실무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과목과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융합해 운영하는 것을 커리큘럼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 2018년 2분기  ‘좋은숙박 TOP100, No.1’

    2018년 2분기 ‘좋은숙박 TOP100, No.1’

    야놀자에서는 분기마다 ‘좋은숙박 TOP100’을 선정해 숙박업소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인증된 제휴점을 추가 노출해 광고효과 극대화 및 고객에게 신뢰성을 주고 있다. 2018년 2분기 ‘좋은숙박 TOP100’에서 1위로 선정 된 ‘종로 HOTEL STAR’를 살펴 보자.
  • [특집-인공지능과 숙박업 ①] 현실로 다가오는 인공지능

    [특집-인공지능과 숙박업 ①] 현실로 다가오는 인공지능

    컴퓨팅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은 알파고 이후 인공지능(AI: Artifical Intelligence)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은 숙박업계에서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최근 호텔, 리조트 등을 중심으로 가장 중요한 업무인 고객 서비스를 위해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번 호 특집에서는 인공지능이 호텔업계에서 어떤 혁명을 일으키고 있는지 살펴본다.
  • 리모델링하면서 정상 영업을?

    리모델링하면서 정상 영업을?

    야놀자가 최근 선보인 평당 99만 원 야놀자 초특가 리모델링의 경우 대대적인 철거 없이 층별 시공으로 공사 중 정상영업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비용부담 때문에 전 객실에 투자가 어려운 경우 부분시공으로 리모델링 효과를 확인하고 추가 공사를 진행할 수 있어 더욱 합리적이다.
  • “브랜드 파워로  불리한 입지조건을 극복했죠”

    “브랜드 파워로 불리한 입지조건을 극복했죠”

    아내의 마케팅 능력과 본인의 공간 인테리어와 디자인에 대한 관심을 극대화할 수 있는 숙박업을 선택한 호텔얌 구리수택점 김지현 점주. 그는 위치가 좋지 않은 구리수택점이 지역 내 최대 매출 성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로 ‘호텔얌’의 브랜드 효과를 꼽았다. 이미 타 지역에서 두 개의 독립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김지현 점주는 객관적인 비교를 통해 야놀자 프랜차이즈의 경쟁력 높은 리모델링과 효과적인 운영 시스템을 체감 중이다.
  • 두 번째 숙박업 창업, 프랜차이즈 선택은 필수였습니다

    두 번째 숙박업 창업, 프랜차이즈 선택은 필수였습니다

    김길운 점주는 부산에서 야놀자 호텔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텔얌 하단점을 운영 중이다. 5년 전 지금의 호텔얌 건물을 매입해 부픈 꿈을 안고 숙박업소를 오픈했다. 하지만 리모델링 공사 문제 운영상에 계속해서 문제가 있었고, 결국 건물을 임대하고 운영을 포기했었다. 2년이 지난 지난해 김길운 점주는 다시 한번 야놀자와 손잡고 호텔얌을 오픈했다. 두 번째 숙박업 창업이었기에 프랜차이즈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는 김길운 점주의 창업 스토리를 들어보았다.
  • 미닝아웃(Meaning-out), 숙박업으로 실현

    미닝아웃(Meaning-out), 숙박업으로 실현

    작년 가장 뜨거웠던 키워드 'YOLO'를 기억하는가? 한번뿐인 인생을 내 마음대로 즐기자는 뜻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소비자의 기대가 잘 쉬고 잘 노는 것을 넘어서 자신을 표현하는 것(Meaning-out)까지 이른다. 소비자를 끌어들이려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숙박업계는 무엇으로 소비자들의 감성과 지성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 [이 달의 숙박] 미시간하우스앤펍, 낯섦을 익숙함으로 바꾸는 공간

    [이 달의 숙박] 미시간하우스앤펍, 낯섦을 익숙함으로 바꾸는 공간

    홍대에 자리하고 있는 미시간하우스앤펍은 외국인 관광객 맞이에 여념이 없다. 서봉욱 미시간하우스앤펍 대표는 한국의 젊은 트렌드를 만끽하기 위해 홍대를 찾는 외국인과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나누는 공간을 꿈꿔 게스트하우스를 창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