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검색결과 총 15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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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어 이야기 - 여기서 블랙업소라 하는곳

호텔리어 이야기 - 여기서 블랙업소라 하는곳

 그렇다. 내가 다니는 곳은 사람들 입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곳! 바로 그곳! 블랙업소라고 부르는 곳이다. (여기에 블랙이라고 우리업소 올라 온 적도 있음;;;) 그런데 나한테 만큼은 화이트업소이다. 여기서 캐셔로 일한지 어느덧 7개월... 이제 곧 8개월... 수 많은 사람들과 별의별 사람들이 많이 다녀갔다. 그런데... 그 많은사람들... 전부가 하자가 있는 사람들이였다. 도둑부터 시작해서.. 손버릇 안 좋은 사람 등등... 가만히 생각해보면 왜 정작 본인들 행동은 생각도 못하면서 뭐 만하면 사장 탓 만하는지 의문점이 든다.  블랙블랙 찾기 전에 먼저 본인들의 행동, 근무태도, 손님응대 등등.. 이런 것들 먼저 생각해 본다면 결코 당신네들 사장들은 그걸 알아줄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당신들이 흔히 말하는 블랙업소인게 아닌가? 노동청 간다느니 밀린 월급 받느냐느니... 그런 말들을 쓰는 당신 부터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같다. 입장을 바꿔놓고 당신네들이 업주라고 생각을 해보면 빠를것이다. (캐셔인 나도 느끼는거... 딱봐도 아닌사람들...) 손님이 뜸해서 몇글자 끄적여봅니다. RE : 익명 → 솔직한 의견이시네요!! 응원합니다! RE : 익명 → 저도 캐셔님 글에 공감합니다!! 저도 같은 경우!! RE : 익명 → 저희 업소도 사람들이 블랙이라 떠들지만 전 좋아요^^ 사람 나름인것같아요 RE : 익명  → 모든 리어님들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피~쓰~♥ RE : 익명 → 블랙업소를 화이트업소로 만드는 것도 능력이 아닐까. 

호텔업|2016-05-10 더보기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1기 수료생 인터뷰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1기 수료생 인터뷰

※ 3대째 숙박업에 종사하고 있는 1기 수료생 안OO'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교육을 수강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숙박업계에 몸 담은 건 14년 정도 됩니다. 3대째 숙박업에 종사하고 있지요. 야놀자 덕분에 숙박업이 재조명되고 양지화 되어가고 있지만,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다른 이에게 떳떳하게 직업을 밝히기 꺼려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편견을 무너뜨리기 위해 저 역시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숙박업주로서 당당해지려면 많은 사람과 만나 교류하면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 업체를 운영하면서 체득됐던 방법 외에도 다양한 방식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 했거든요. 지식에 대한 목마름이라고 할까요? 그러다보니 각종 호텔·숙박박람회, 건축박람회 등에는 꼭 참석했고요. 그러던 찰나에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교육을 알게 됐고, 또 ‘1기’라고 하기에 재미있게 만들어갈 수 있는 자리가 되겠다 싶어 결정하게 됐습니다. ※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숙박업계에 발을 들인 1기 수료생 정OO가장 인상 깊었던 커리큘럼과 강사님을 고른다면? 김태한 대표의 ‘중소형 호텔 디자인’ 수업이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잘 몰랐던 분야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강사님의 열정적인 모습에, 제가 혹시 업체를 오픈하게 된다면 맡겨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으니까요. 김태현 경영지도사의 ‘마케팅과 상권분석’ 역시 유익했습니다. 상권분석과 마케팅을 동시에 해내야 하는 초보 경영자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었죠. 저의 짧은 식견으로 숙박업소에서 이뤄지는 많은 업무 중 상권분석, 금융 업무(대출 등), 직원 교육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누구에게 맡기기도 어려운 업무인데, 또 막상 혼자 하긴 힘들고. 수업을 통해 관련분야에 대한 지식도 쌓았고, 시야도 넓어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 다양한 숙박업소에서 경력을 쌓아온 1기 수료생 이OO‘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교육을 통해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은 무엇일까요? 첫 오리엔테이션 때 ‘교육은 한 번이지만, 네트워킹은 영원합니다.’라는 말을 했었는데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농담 삼아 ‘가족을 얻고 건강을 잃었다.’고 말할 정도로 함께 수업을 들었던 1기 동기들과 돈독한 우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 ‘네이버 밴드’를 통해 지속적인 정보 교환 및 소식을 전하고 있지요. 중소형 호텔을 이미 운영하는 있는 제 입장에서는 지적도를 이용한 물건 확인, 고객 이용 후기 관리, 바이럴 마케팅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들이 특히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 정년 4년을 남겨 놓고 숙박업을 준비중인 1기 수료생 박OO‘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1기 교육을 통해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은 무엇일까요? 저처럼 숙박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생초보가 수업을 통해 가장 큰 도움이 됐던 것은 ‘쉽게 생각하고 덤볐었다면 큰일났겠구나’하는 깨달음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알아야 할 것들(토지, 건물, 비품, 집기, 직원 관리, 세금 등)이 많더라고요. 중소형 호텔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1기 동기생들 중에는 중소형 호텔업, 인테리어,금융업 종사자들도 계셨어요. 그분들과 술 한잔 하면서 나눴던 이야기들도 가슴에 와 닿았죠. 중소형 호텔의 수는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고 합니다. 반면 이에 관한 전문가들은 부족한 실태죠. 저처럼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살고자 하는 사람에게 든든한 조력자가 생겼습니다. 

호텔업|2016-01-19 더보기
2016 삼성전자 S’비즈니스 숙박업 Big 페스티벌

2016 삼성전자 S’비즈니스 숙박업 Big 페스티벌

 전 객실 가전제품을 삼성전자 패키지로, ‟모텔 관리가 쉬워졌어요!”울산 울주군 상북면에서 19개 객실을 보유한 ‘인투 모텔’을 운영하고 있는 김지은 대표는 지난 4월 초에 모텔을 오픈했다. 김 대표는 모텔을 신규 오픈하면서 삼성전자 대형 TV와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벽걸이 에어컨을 비롯해 TV모니터, 제습기 등 모텔 전체 객실의 전자제품을 모두 삼성전자 제품으로 도입했다. 다음은 김지은씨와의 일문일답. ☆ 삼성전자의 대형 TV를 도입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4월 초 모텔을 오픈하면서 전 객실을 VIP 타입으로 만들었다. 객실분위기를 더욱 고급화 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껴서 삼성전자 제품으로 패키지 구매하게 됐다. TV는 크면 클수록 고객들의 반응이 정말 좋다. 영화관에서 보는 것 같다고 많이들 말씀하신다. 스피커가 내장된 TV모니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삼성전자에서 전 제품을 다 구비한 것인데, 이렇게 하면 더 좋은점이 있는지?우선 삼성은 제품의 품질이 뛰어난 믿을 수 있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안심이 된다. 삼성전자 B2B 파트너 담당자를 통해 우리 모텔 객실과 자금 상황에 딱 맞는 제품들을 추천 받을 수 있었고, 통합 납품으로 인해 설치 과정도 한 번에 처리가 되니 시간도 아낄 수 있었다. 또 AS도 한 곳에 연락하여 통합적인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업주들에게는 상당히 편리하다. 세계적인 브랜드라 방문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에도 분명히 영향이 있다. ☆ 신규 개업이나 리뉴얼을 고려하고 있는 숙박업 종사자들에게 추천 한 마디?장기적인 사업장 관리와 고객 만족을 위해 AS 걱정이 없고 고객들에게도 프리미엄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삼성전자 제품을 선택하라고 권해주고 싶다. ※ 삼성전자, 숙박업 사업자 대상 특가 행사 진행 삼성전자는 1년에 단 한번,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숙박업주를 대상으로 객실 가전제품 특가혜택과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을 제공하는 2016 삼성전자 S’비즈니스 숙박업 Big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문의 및 제품 구매에 대한 상담은 가까운 삼성전자 B2B 파트너사를 통해 받을 수 있으며, 삼성전자 비즈니스 고객 구매상담 전화(1588-3536)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구매 문의 시 전문 상담원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상세한 상담을 진행한다. 

호텔업|2016-05-26 더보기
2016년 2월 업계뉴스

2016년 2월 업계뉴스

1. 전기장판 과열로 신림동 모텔 화재서울 신림동에 있는 모텔 건물 4층에서 불이 났다. 원인은 침대 위에 놓은 전기장판이 과열된 것으로 보여… 겨울철 오래된 건물이나 난방 시설 문제로 고객의 클레임이 있는 곳은 마지못해 전기장판을 구입하여 객실 침대 위에 설치해 두는데, 화재 위험이 있어 각별히 유의해야… 2. 모텔 경비원이 객실 물품 훔쳐모텔 경비원이 자신이 근무하던 모텔에서 상습적으로 물품을 훔쳐오다 경찰에 붙잡혔다. 리모델링 중이던 모텔 관리가 허술한 틈을 타 TV 27대 등 모두 15차례 걸쳐 훔쳐.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격이 되어버리다니… 3. 게스트하우스 내국인 손님 받으면 불법도시형 민박인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하면서 내국인 손님을 받는 것은 불법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강원도 속초에서 내국인을 상대로 숙박업을 한 혐의로 기소돼 벌금 50만원 선고를확정 받았다. 게스트하우스는 외국인 관광활성화를 위해 만들어 졌다는 사실… 4. 배달음식, 숙박업소 이미지 손상까지 우려객실 내 메뉴판이나 배달앱을 통해 음식배달이 잦아지면서 음식 맛과 양 그리고 서비스가 엉망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음식점은 단골 손님 개념이 아닌 일회성 고객으로 여기며질 떨어지는 음식과 무성의한 서비스로 고객들을 우롱해… 5. 임대,숙박업의 틈새시장 코쿤하우스‘코쿤’은 누에고치라는 뜻으로 한 사람이 이용가능한 작은 공간이라는 뜻이다. 약 6㎡ 공간에 개인 침실과 욕실이 있고 주방은 공유한다. 입지는 대학상권, 역세권, 비즈니스 주변 등이 유망지역이고, 임대료는 월 45만원 수준이다. 6. 서점의 진화인가 숙박업의 차별화인가?서점에서 숙박도 해결한다. 신개념 서점 ‘북 앤 베드 도쿄’ 서점 안은 1,700여 군의 책들이 빼곡히 진열되어 있다. 침대 칸은 누워서 책을 읽거나 편하게 쉬고 잠을 잘 수 있도록 커튼과 조명등 전기시설이 갖춰져 있고, 샤워시설과 와이파이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거의 매일 만실을 기록한다는… 

호텔업|2016-02-01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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