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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커피향 그윽한 바다를 느낄 수 있는 곳 강릉

호텔업 | 2016-02-26

 

 태백산맥을 마치 외투를 걸친 것 마냥 등을 지고 있고 동해를 바라보며 위치해 있는 강릉은 해양성 기후에 가까워 비교적 겨울철엔 따뜻하고 여름철엔 시원하여 연교차가 적은 편에 속한다. 강릉은 다수의 해수욕장과 관광지들이 있어 연간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관광 휴양지이기도 하고 매년 해돋이 축제, 강릉단오제, 강릉커피축제 등 문화적으로도 빠질 수 없는 영동 최대의 도시이다.

 

 특히 강릉 안목 해변 커피거리에서 동해를 바라보며 마시는 커피명가들의 커피는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쯤은 찾아가 봐야 할 곳이기도 하다. 필자가 이렇게 강릉을 소개해 드리는 이유도 어쩌면 커피를 좋아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일에 치여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하지 못한 리어 분들이 이곳을 찾아 커피 향이 그윽한 낭만적인 겨울바다를 느껴봤으면 하는 마음에서이다.


 01. 수도권 지역에서 가깝다.

 - 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강릉에 다녀왔다. 서울에 있는 동서울 터미널에서 강릉 시외 버스터미널까지 고속버스 타고 2시간 30분이면 도착하니 부담 없이 갈수 있는 곳이다.

 

 02. 많은 관광지가 위치해 있다.

 - 관동팔경의 하나인 경포대, 바다에서 제일 가까운 역으로 기네스북에 올라있는 정동진역 등 이 밖에도 정말 많은 유적지 또는 자연경관 등이 위치해 있어 애써 찾지 않고 그냥 바람 따라 구름 따라다녀도 될 정도이다.

 

 03. 굳이 관광지를 가지 않아도 힐링이 가능하다.

 - 커피를 좋아하는 당신이라면 꼭 한번 안목 해변의 카페 거리를 방문해 보길 바란다. 커피 맛이 아닌 뷰를 원한다면 안목 해변에 있는 할리스를 찾아가 보시면 된다. 말로 설명하기 힘든 뷰가 눈앞에 펼쳐져 있을 것이다. 이 글을 보시는 리어 분들 중 이미 강릉을 다녀오신 분이 계실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소개해 드리는 것은 관광 목적이 아닌 그윽한 커피의 향을 쫓아서 방문해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서이다. 일에 치여서 제대로 휴식하지 못하는 나 자신을 위해 따뜻한 커피를 손에 들고 낭만이 있는 겨울바다를 보며 해변을 걷는 여유로움을 느끼게 해준다면 그 자체만으로 힐링이 되어 재충전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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