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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공간을 향기로 채우는 디퓨져

호텔업 | 2015-12-15


 

디에코가 출시·판매 중인 복숭아, 와인, 유자, 바닐라향의 디퓨저가 숙박업소는 물론이고 개인 고객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1월, 고객 두 분이 ‘푸른신화’ 본사에 방문했다. 청주에 출장 차 들렀다 머물게 된 숙박업소에서 객실을 가득 채운 향기로운 향을 맡게 됐다는 것. 직원에게 물어봤지만 아쉽게도 재고가 없어 빈 병만 구했으며 구매하고 싶은 마음에 대형마트, 백화점 등 안 가본 데가 없었다고 하소연하듯 말했다.결국 인터넷을 뒤져서 ‘푸른신화’ 홈페이지를 찾아내 다양한 향을 맡아보기 위해 본사까지 방문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고객은 4가지 향의 벽걸이형과 테이블형 디퓨저, 리필제품을 만족스럽게 구매했다. 

 

 


 

디에코의 디퓨저는 기존 테이블에만 놓아두던 형태에서 벗어나 국내최초로 벽걸이형을 출시했으며(실용신안 등록 제20-2015-0002740호), 향수처럼 일정하게 상쾌한 향취를 유지해 객실, 복도, 화장실 등 향이 필요한 모든 곳에 비치해 놓을 수 있다. 또 발향 오일 제품만 구입하면 기존 용기에 재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다. 

샘플 요청시 택배비용만 부담하면 벽걸이 기본 제품을 선착순으로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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