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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1기 수료생 인터뷰

호텔업 | 2016-01-19


※ 3대째 숙박업에 종사하고 있는 1기 수료생 안OO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교육을 수강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숙박업계에 몸 담은 건 14년 정도 됩니다. 3대째 숙박업에 종사하고 있지요. 야놀자 덕분에 숙박업이 재조명되고 양지화 되어가고 있지만, 사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다른 이에게 떳떳하게 직업을 밝히기 꺼려졌던 것이 사실입니다. 편견을 무너뜨리기 위해 저 역시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숙박업주로서 당당해지려면 많은 사람과 만나 교류하면서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 업체를 운영하면서 체득됐던 방법 외에도 다양한 방식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 했거든요. 지식에 대한 목마름이라고 할까요? 그러다보니 각종 호텔·숙박박람회, 건축박람회 등에는 꼭 참석했고요. 그러던 찰나에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교육을 알게 됐고, 또 ‘1기’라고 하기에 재미있게 만들어갈 수 있는 자리가 되겠다 싶어 결정하게 됐습니다.

 

※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숙박업계에 발을 들인 1기 수료생 정OO

가장 인상 깊었던 커리큘럼과 강사님을 고른다면?

 김태한 대표의 ‘중소형 호텔 디자인’ 수업이 기억에 남습니다. 제가 잘 몰랐던 분야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강사님의 열정적인 모습에, 제가 혹시 업체를 오픈하게 된다면 맡겨보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으니까요. 김태현 경영지도사의 ‘마케팅과 상권분석’ 역시 유익했습니다. 상권분석과 마케팅을 동시에 해내야 하는 초보 경영자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었죠. 저의 짧은 식견으로 숙박업소에서 이뤄지는 많은 업무 중 상권분석, 금융 업무(대출 등), 직원 교육이 제일 중요하더라고요. 누구에게 맡기기도 어려운 업무인데, 또 막상 혼자 하긴 힘들고. 수업을 통해 관련분야에 대한 지식도 쌓았고, 시야도 넓어지는 계기가 됐습니다.

 

※ 다양한 숙박업소에서 경력을 쌓아온 1기 수료생 이OO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교육을 통해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은 무엇일까요?

 첫 오리엔테이션 때 ‘교육은 한 번이지만, 네트워킹은 영원합니다.’라는 말을 했었는데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농담 삼아 ‘가족을 얻고 건강을 잃었다.’고 말할 정도로 함께 수업을 들었던 1기 동기들과 돈독한 우정을 나누고 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 ‘네이버 밴드’를 통해 지속적인 정보 교환 및 소식을 전하고 있지요. 중소형 호텔을 이미 운영하는 있는 제 입장에서는 지적도를 이용한 물건 확인, 고객 이용 후기 관리, 바이럴 마케팅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들이 특히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 정년 4년을 남겨 놓고 숙박업을 준비중인 1기 수료생 박OO

‘중소형 호텔 창업 과정’ 1기 교육을 통해 가장 도움이 됐던 부분은 무엇일까요?

 저처럼 숙박업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생초보가 수업을 통해 가장 큰 도움이 됐던 것은 ‘쉽게 생각하고 덤볐었다면 큰일났겠구나’하는 깨달음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알아야 할 것들(토지, 건물, 비품, 집기, 직원 관리, 세금 등)이 많더라고요. 중소형 호텔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1기 동기생들 중에는 중소형 호텔업, 인테리어,금융업 종사자들도 계셨어요. 그분들과 술 한잔 하면서 나눴던 이야기들도 가슴에 와 닿았죠. 중소형 호텔의 수는 매년 증가 추세에 있다고 합니다. 반면 이에 관한 전문가들은 부족한 실태죠. 저처럼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살고자 하는 사람에게 든든한 조력자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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