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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업계 2013년 트렌드

호텔업 | 2013-01-11

 

많은 일이 있었던 2012년이 지나가고 바야흐로 2013년 계사년이 시작되었다. 지난 세월동안 모텔의 문화는 의도와는 다르게 변색, 왜곡되어 많은 오해를 나았다. 하지만 시대의 흐름 속에 급격히 성장한 새로운 모텔 문화는 점차 사람들의 선입견을 걷어내고 이제는 건강하고 당당한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있다. 2013년, 변화의 기로에 서있는 호텔업계의 미래를 예상해 본다.

 

▶ 새로운 문화의 성장 혹은 위기

단지 숙박을 제공하던 모텔을 놀이, 레져, 생활 등이 결합된 복합문화공간으로 발전 시킬 수 있었던 중요한 매개체는 단연 야놀자일 것이다. 야놀자는 대중들이 쉽게 드러내기 어려웠던 성(性)을 더 아름답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이는 숙박업계에 큰 영향을 끼쳤다. 모텔을 이용하는 연령층은 점차 젊어졌고, 꼼꼼한 소비를 지향하는 고객들로 인해 시설과 인테리어에 대한 투자는 정당한 평가를 받게되었다. 흔히 자리가 좋아야 성공한다는 기존 인식에서, 얼마나 젊은 세대를 더 유치하느냐가 성공의 관건이 된 것이다. 하지만 일각에선 비판적인 목소리도 있다. 젊은 세대의 자유분방한 성(性)문화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음습한 이미지를 떨쳐버리고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여 정착 시키는 데는 호텔업계 스스로의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 2013년 호텔업계 트렌드

2013년도는 올림픽이나, 월드컵과 같은 국민적인 큰 이벤트가 없는 해이기도 하다. 매출의 향상의 요인을 외부에서 찾기 힘든 만큼 더욱 다양한 이벤트를 활용하여 호텔업계의 활력을 불어 넣어야 한다. 젊은 세대의 특성과 시대의 흐름을 잘 캐치하여 트렌드를 주도해 나가야 할 것이다. 다음은 야놀자가 예상하는 2013년의 트렌드이다.

 

1. 몸과 마음의 힐링을 할 수 있는 공간의 탄생

2. 더욱 개성적인 젊은 세대를 위한 맞춤 공간

3. 뉴 미디어시대의 스마트폰을 이용한 광고적용 및 활용


그동안 모텔이 놀이공간으로의 기능확장에 집중해 왔다면 이제는 심신의 휴식과 치유를 위한 기능을 발전시켜야 할 때이다. 직장생활과 학업 등 각종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공간, 그러면서도 유행만을 쫓지 않은 개성 있는 공간이 고객들에게 사랑받을 것이다. 바뀐 미디어 환경에 따라 마케팅의 방식도 달라질 것이다. 모바일 광고와 SNS는 이제 온라인 마케팅의 필수요소가 되었다. 야놀자는 이미 모바일앱과 SNS를 꾸준히 개발해왔다. 그동안 맛집이나 데이트코스 같은 컨텐츠를 확보해 왔기에 이용자들은 부담없이 자연스레 야놀자 SNS 정보를 받아들이고 있고, 이는 곧 마케팅력으로 이어진다. 모바일 미디어에 개별적인 접근이 어려운 일반 모텔에게는 야놀자가 다져놓은 이러한 마케팅 기반이 활용가능한 사실상의 유일한 돌파구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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