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업' 검색결과 총 99건

전체검색

야놀자, 미술관 콘셉트의 ‘코텔야 자(KOTEL YAJA)’ 사당점 오픈

야놀자, 미술관 콘셉트의 ‘코텔야 자(KOTEL YAJA)’ 사당점 오픈

야놀자가 지난 10월 23일 미술관, 갤러리를 콘셉트로 한 ‘코텔야자(KOTEL YAJA)’ 사당점을 오픈했다. 코텔(KOTEL)은 야놀자가 국내 우수 중저가, 중소형 숙박시설 확산을 위해 개발한 신개념 숙박 형태다. 깨끗하고 안전하면서, 합리적인 숙박비를 동시에 갖춘 숙박 시설로서, 도시형 내국인 여행자, 비즈니스 여행객 및 외국인 관광객 등이 주 타겟층이다. 코텔의 조건은 청결, 안전, 숙박업 관련 법규 엄수, 성인방송 제공 금지 등으로 구성된다. 본 개념을 도입한 코텔 2호점인 코텔야자 사당점은 6개 층, 총 59개 객실로 구성됐다. 코텔야자 사당점에는 150여 점의 미술품이 로비, 복도, 객실 곳곳에 전시되어 있다. 이들 미술품은 해외 작가가 아닌 국내 신진작가들의 작품 위주로 구성됐다. 코텔야자만의 프리미엄 인테리어와, 상시 전시되는 사진, 민화 팝아트 판화 등 다채로운 종류의 작품이 어우러져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코텔야자 사당점에는 고객 편의를 위한 ‘다이닝룸’이 마련되어 있다. 다이닝룸은 고객들을 위한 공동 취사, 비즈니스 공간으로서 각종 취사시설과 PC, 프린터 등이 설치됐다. VIP룸은 일반 객실 2개 사이즈로, 넓은 공간과 야외 테라스가 갖춰져 있다.

호텔업|2015-11-13 더보기
2016년 8월 야놀자 뉴스

2016년 8월 야놀자 뉴스

숙박 전문 O2O 기업 야놀자는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두 키워드 검색 지표를 통해 살펴 본 최근 6개월(2016년 1~6월) 간의 숙박 시장 통계를 공개했다. 네이버 트렌드 통계에 따르면, 야놀자는 모텔, 호텔, 숙박, 여행 등의 키워드를 넘어선 '대표 명사'로 자리매김 한 것을 알 수 있다. 네이버 통합검색 상대지수가 야놀자는 81, 모텔은 28, 호텔 17, 숙박 3으로 각 업종 키워드보다 야놀자로 검색하는 빈도가 최소 2.3배에서 32배까지 더 높았다. 모텔 키워드 기준으로는 약 3배의 수치를 기록했다. 숙박 O2O 브랜드 조사에서도 야놀자가 크게 앞질렀다. 네이버 트렌드 상대지수가 야놀자가 81을 기록할 때 여기어때는 28, 여기야는 17, 데일리호텔 16, 세일투나잇 5로 분석됐다. 이는 야놀자와 각각 2.4배(여기어때), 12.5배(여기야), 5배(데일리호텔), 17.2배(세일투나잇) 등에 달하는 격차로 야놀자의 업계 대표성이 드러나는 부분이다. 또한, 월간 키워드 조회수에서도 월 평균 검색량이 여기어때가 PC 5만, 모바일 6만7천, 여기야가 PC와 모바일 각각 1만4천, 데일리호텔이 PC 2만6천, 모바일 3만7천으로 야놀자가 업계 브랜드 중 최소 2~3배 이상 높은 현황을 보였다. 야놀자 김종윤 좋은숙박 총괄 부대표는 "숙박 O2O 산업을 선도하는 야놀자가 모텔을 넘어 호텔, 여행까지 숙박업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고객 만

호텔업|2016-08-09 더보기
진상 유형별 대처 노하우

진상 유형별 대처 노하우

 모텔, 호텔 경력 7년차 입니다. 손님 가려 받을 줄 압니다. 손님 가려 받아서 따블 많이 내는 법도 잘 압니다. 손님 가려 받아서 영업이익 극대화 시키는 방법에 대해 잘 모르거나 무식하게 들어오는데로 다받아주는 씨받이 초짜 당번들은 그냥 읽어주세요. 수 많은 지역과 가게를 거치면서 프런트에서 사람 칼맞고 죽는 것도 봤습니다. 오백만원짜리 시계 잃어버렸다고 공갈치는 협박범들도 겪어봤습니다. 경찰서에 수도 없이 들락거렸고 현재도 남부지검에 계류중인 사건이 두 건이나 됩니다. 방 냄새난다고 할 꺼 다 하고 환불해달라는 경우부터 샤워기 물 나오는 구멍에 지가 싼 똥 묻혀두고 똥물나온다며 신고하겠다고 협박해서 지불한 요금 이상을 요구하는 협박범도 겪어봤습니다. 별천지 오만진상은 다 겪어봤습니다. 경험내공이 쌓이면서 제 인상은 웃을 땐 친절한 사장처럼 보이고 (사장 아닌데 ^^;) 무표정하면 형사처럼 보입니다. 말을 할 때는 무엇보다도 말에 접두어를 빼고 간단명료하게 통보형식으로 말합니다. 술 먹은 애들은 의외로 동작이 둔해서 주먹이 날라오더라도 잘 보면 다 피할 수 있습니다. 오른팔 못 올리게 누르고 팔을 꺾어나 해서 진정시키면 됩니다. 모든 진상에는 무조건 112 입니다. 휴대폰으로 신고시 112 누르면 동네 파출소로 연결됩니다. 늦장 출동합니다. 반드시 02 누르고 112 해야 관제센터로 신고되서 기록에 남기 때문에 3분내 출동합니다. 휴대폰 단축번호 1번은 언제나 02-112 입니다. 신고요령은, 주소 부르고 상황통보 예를 들어 ``여기 강남구 신사동 1-1번지 모모호텔인데 지금 어떤 사람이 들어와서 음주소란에 업무방해하고 있거든요? 순찰차 하나만 보내주세요~" 여기서 반드시 신고대상을 명칭하는 단어는 ``어떤 사람" 이래야 합니다. 손님이라는 단어를 쓰면 그 순간부터 모텔측에 관리책임이 붙기 때문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니네 손님 아니냐는 식으로 소극적 방어를 하다 그냥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각 진상들한테 기본적으로 뒤집어 씌울 수 있는 죄명은 업무방해죄, 협박죄 입니다. 공갈협박과 그냥 협박죄는 다릅니다. 상대와 언성이 높아지고 험한 말이 오갈 때 눈싸움을 하지 말고 상대방 입을 쳐다보십시요. 저의 경우는 싸움이 발단되려할 때 상대방 눈을 보고 찬찬히 시선을 내리면서 코를 보고 입을 3초간 응시합니다. 말을 할 때도 상대방 입을 쳐다보며 무표정하고 싸늘한 표정으로 말합니다. 물론 제 목소리 자체가 소리 지를 때는 진짜 모텔 옥상까지 다 들리면서도 나지막히 이야기할 때면 중저음에 바리톤처럼 울려서 고압적이게 됩니다. 상대방이 이러면 굉장히 심리적으로 위축됩니다. 팔뚝에 문신한 빡빡머리 조폭이 프런트에서 방값 비싸다고 다 때려부신다 협박을 하길래. 저는 다음의 대사를 쳐 줬습니다 ``몸에 문신하면 칼 안들어가? X8 니 몸엔 칼 안들어가냐?" 캐셔 대할 때와는 180도로 태도 돌변하여 묻는 질문에 존댓말로 다 대꾸하고는 그냥 나갑니다. 시비가 붙었을 때 괜히 똑같이 눈에 힘주고 쳐다봐 봤자 소란만 더 커집니다. 상대방 입을 보면서 말을하고 조금이라도 내 몸에 터치를 할 때 "내 몸에 손대지 마 XX야 !" 라고 강하게 말하는데 억양은 전라도 목포 말씨가 먹어줍니다. 진상들이 말싸움과 기싸움에서 졌을 때 최후의 수단으로 나이를 앞세웁니다 "너 몇살이냐?" 반드시 상대의 질문에는 대답을 하면 안됩니다. 그순간부터 상대가 대화를 주도하게 됩니다. ``당신 보단 어리지" 또는 ``그런 건 알건 없고" 이 대사가 먹어줍니다. 목소리 톤과 시선처리로 분위기를 제압한 다음 조근조근 이치를 따져가며 상대의 잘못을 알려줍니다. 진상한테는 본인이 진상이라는 걸 통보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방이 없으니까 없다고 하는거고 그러면 다른데로 가면 될 일이지 왜 여기서 진상이야!?", ``이거 완전 진상이네!" 이렇게 대놓고 말해줘야 합니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이런 진상과의 상황을 길게 끌지 않고 상황을 빨리 종료시키기 위함입니다. 그래야 다음에 들어오는 손님도 받고 기존에 입장한 다른 손님께 피해가 가지 않으며 같이 일하는 다른 직원들도 스트레스 받지않고 본인이 하는 말을 잘 따르게 되어 통솔하는데 상당히 편리해집니다. 그러면서도 눈치와 이빨로 일반 손님들은 살살 구워삶아 영업 잘하니까 사장도 인정해주고 불친절하면 다 이유가 있어서 사람 내보냈나보다 하고 믿어줍니다. 딱 봐서 술 취해서 물건파손을 하게 생긴 관상이면 안 받아야 맞는게 아닙니까? 방값 5만원 벌자고 가게 50만원 피해가면 안됩니다. 우리에게 해가 될 사람은 받지 않는게 순서입니다. 그게 눈치라는 거고 관상을 본다는 겁니다. 진짜 이바닥일 하면서 눈치, 육감, 말빨 이거 중 하나라도 없으면 여럿 고생시킵니다. 프런트 근무할 때는 들어오는 손님들을 머리꼭대기에서 쥐고 흔들어야 합니다. 가령, 우리 내부 사정상 2층을 주는게 편리하여 2층을 줬는데 손님이 높은 층으로 주세요 라고 요구할 때 초짜는 아, 예하면서 그대로 해주지만 저의 경우는 높은 층은 수압이 딸려서 물이 잘 안나와서요. 2층이 물도 잘나오고 방이 더 좋거든요?, 높은층으로 바꿔드릴까요? 라고 친절하게 웃으며 되묻습니다. 그러면, 아니요 그냥 2층 쓸께요 하고 웃으면서 올라갑니다. 서로 웃으며 내가 원하는 대로 손님을 움직이게 했습니다. 이런 요령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호텔업|2016-03-18 더보기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