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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군대서 병사 머리에 총 겨누며 장난

호텔업 | 2012-09-03

▶ 인천공항 매각 재추진?


인천공항공사가 급유시설 운영을 민간에 넘기는 방안을 재추진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예상된다.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최근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급유시설 민영화 백지화 내지 차기 정권 연기설은 추측에 불과하다”며 “국토해양부로부터 지난 11일 인수한 급유시설의 입찰공고를 시행해 경쟁입찰을 통해 민간에 운영권을 넘길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시설 운영권만 5년 만기로 민간에 넘기자는 것”이라며 정확히는 매각 및 민영화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은 “티아라 보도가 홍수인 때 슬그머니 흘러나온 인천공항 핵심시설 매각 소식”, “런던올림픽에서 심판들에 의해 국가 치욕을 당할 때 나라 안에서는 국민의 동의도 없이 세계적으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인천공항을 매각하고 말았네요” 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 가짜 쌀에 이어 가짜 ‘닭날개’까지


가짜 쌀과 가짜 염소고기, 가짜 조미료에 이어 가짜 ‘닭고기’까지 중국에서 등장했다. 차오씨는 농수산물
시장에서 한 젊은이로부터 닭날개를 샀다. 요리한 닭날개에서는 고기의 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속살은 투명하고 소라나 고무를 씹는 것 같았다. 중국현지언론은 그 닭고기를 수거해 안웨이농업대학의 식품과학원에 검사를 맡겼다. 검사 결과 이 ‘닭날개’가 진짜 ‘닭’의 날개가 아님을 확인했다. 닭껍질에 털은 있으나 모공은 없다는 것. 또 이 의심스러운 ‘닭날개’는 닭고기라면 현미경을 통해 당연히 보여야 할 섬유조직이나 수의근도 발견되지 않았다. 문제가 된 ‘닭고기’의 구체적인 성분이나 인체에 해가 되는지에 대한 여부는 아직 조사 과정에 있다.

 


▶ 모델 배정남, 맨손으로 택시강도 잡아


패션 모델이자 영화배우로도 활동 중인 배정남이 맨손으로 택시 강도를 잡아 화재다. 배정남은 지난달 31일 오전 2시께 서울 영등포구 신화병원 사거리에서 신호대기 중에 서 있던 택시 운전석에서 “강도야!”라고 소리치며 뛰어나오는 택시기사와 택시 뒷좌석에 타고 있던 강도가 골목으로 뛰어가는 모습을 발견, 강도를 제압하고 경찰에 이송했다. 관계자는 “매니저와 함께 강도가 간 방향으로 차량을 이동, 뛰어가다 지친 강도를 발견한 배정남이 맨손으로 강도를 제압했다. 매니저는 경찰에 신고하여 강도를 이송했다”고 설명했다.

 


▶ 군대서 병사 머리에 총 겨누며 장난


한 상근예비역이 부대 안에서 군복을 입은 채 총기를 들고 장난치는 사진이 인터넷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해이해진 군 기강을 바로 보여주는 사진”이라며 해당 병사와 군부대를 비난하고 있다.

 


▶ ’악몽의 국토순례’ 때리고 성추행까지…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서울을 떠나 4박 5일 일정으로 울릉도ㆍ독도 등 동해안을 찾아가는 국토대장정 탐험을 떠났던 김모(14)군은 악몽 같은 나날을 보냈다. 수양을 쌓기 위한 극기훈련 정도로 알고 집을 나섰지만,
탐험대장 강씨의 도를 넘은 욕설과 폭력은 학대나 다름없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탐험대장 강씨가 울릉도로 향하는 유람선과 해변에서 여학생을 성추행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학생들은 심신단련을 이유로 여객터미널 등지에서 노숙을하고 식사는 하루 1~2끼로 이마저도 주먹밥 1개 등 부실하기 짝이 없어 온종일 배를 곯아야 했다. 견디다 못한 김군 등은 울릉도에서 동해항으로 향하는 여객선 승무원에게 ‘살려 달라’며 도움을 요청해 경찰이 강씨를 검거했다.

 


▶ 로또 1등의 비극 18억 당첨자 자살


로또복권 당첨으로 거액을 받은 40대가 사업에 실패하고 빚만 남긴 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광주시 서구
화정동 C목욕탕에서 A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목욕탕 주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목욕탕 주인은 “점심식사를 하고 목욕탕에 와 보니 욕실문이 잠겨 있었고 열고 들어가니 전기배전관에 김씨가 목을 매 숨져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광주 상무지구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하던 A씨는 당첨금으로 각종 사업을 하기 시작했다. 주식에도 손을 댔다. 결과는 비참했다. 수차례 사기에다 글로벌 위기로 인한 주가 폭락으로 얼마 되지 않아 당첨금 대부분을 날렸다. 경찰관계자는 “생활고 등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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