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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최악의 소개팅상대

호텔업 | 2012-09-03

손연재 리본부진 털고 ‘첫 결승진출’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월드컵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리본 종목 결선에 진출했다.
손연재는 지난 16일 국제체조연맹 이탈리아 페사로월드컵 리본 결선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26.950점을 받아 6위를 기록했다. 리본에서 월드컵 결선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해 5차례 월드컵시리즈에서 상위 8명에게 주어지는 결선무대를 밟았지만 특히 리본에서는 좋은 성과를 거두지 못했었다. 손연재는 부진했던 리본, 곤봉을 하루 8시간씩 집중 연마해 결국 올 시즌 참가한 첫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리본종목 결선에 올랐고, 최고 순위까지 찍었다. 손연재는 28~30일 열리는 러시아 펜자월드컵과 5월 3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는 불가리아 소피아월드컵 출전을 위해 선수단과 함께 노보고르스크 훈련센터로 돌아가 다시 맹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노비타가 ’시원하게 쏜다’


생활건강가전 제조업체 ‘노비타’가 20일까지 ‘노비타가 시원하게 쏜다’란 특별한 고객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기 있는 비데를 특별할인가(BD-RA779 32만 9천원, BD-RA639 29만 9천원, BD-KA(T)539(N) 25만 9천원)로 구매할 수 있으며, 비데 전 구매고객에게는 2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 사은품을 증정한다. 제품 구매 후 본사 홈페이지에 제품번호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금융권 체크카드 100만원권을 증정하는 경품이벤트(해당모델: BD-RA779/RA639)도 진행한다. 노비타의 기술력과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비데를 파격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010-5379-6968 으로 문의하면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담임선생님의 ‘멘붕’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담임선생님의 멘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한 학교의 4월 학력평가 학급간 비교 결과를 적은 안내문. 학급 점수 비교표 밑에는 전체 꼴찌를 차지한 2반 담임선생님의 위트 넘치는 안내문이 적혀 있다. 이 안내문에는 “축하합니다. 드디어 우리 반이 모든 영역에서 최하위를 차지하고 말았네요. 중간고사도 얼마 안 남았는데 긴장하지 말고 여러분의 소신을 끝까지 지켜 평균 9등급을 향해 나아가길 바랍니다”라고 써 있다. 이어 “5월 스승의 날까지 내가 살아 있으면 다른 것은 말고 혈압약은 꼭 한 통 사주세요”라고 적어 보는 이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최악의 소개팅상대’


소셜 데이팅 서비스 ‘이츄’가 20세 이상 미혼남녀 1812명을 대상으로 ‘최악의 소개팅 상대’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다.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성 10명 중 4명이 넘는 41.5%가 ‘단답형으로 일관하는 여성’을 1위에 올렸다. 대화는 남성만의 몫인 듯 어떤 질문을 던져도 ‘예’, ‘아니오’로 대답하는 상대는 소개팅 꼴불견 1순위라는 것이다. 이어서 ‘있는 척, 배운 척, 잘난 척하는 삼척동자 여성’(13.8%)이 2위를 차지했으며, ‘도도, 시크, 까칠한 상대’(12.8%)가 3위를 기록했다. 이밖에 ‘계산서는 나 몰라라 무조건 먼저 나가는 상대’(8.8%)와 ‘급한 일 생겼다며 자리를 박차고 일어서는 여성’(6.6%) 등이 피하고 싶은 소개팅녀로 꼽혔다.

 

 

‘음식먹고 탈났다’ 영세식품업체 협박


노인ㆍ여성이 운영하는 영세식품업체만 협박해 돈을 뜯어낸 파렴치한 일당이 쇠고랑을 차게 됐다.
지난해 11월 6일 공주의 한 식당에 전화해 포장해간 음식물을 먹고 치아를 다쳐 치료비 명목으로 식당 주인 최(60)씨에게 37만6720원을 갈취한 혐의다. 임씨는 같은 수법으로 2010년 1월부터 지난 2월까지 전국의 식품업체에 전화로 협박해 한 번에 5만원에서 80만원까지 937명에게 1억원 상당을 갈취했다. 임씨의 범행은 서천의 한 경찰관 가족이 운영하는 소규모식품업체에 전화 협박을 했다가 꼬리를 밟히게 됐다.

 

 

‘원터치SOS’ 성폭행범 10분만에 검거


수원 20대 여성 살해 사건으로 경찰 112 신고 시스템에 대한 불신이 커져 가는 가운데 성폭행 미수범이 원터치 SOS로 10분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양 옆에서 잠자던 B양은 새벽 2시 55분 자신의 휴대폰으로 원터치 SOS 신고를 했고, 경기경찰청 112신고센터는 B양의 비명소리가 들리자 즉시 위치추적을 통해 현장을 파악한 뒤 인근 순찰차를 출동시켜 도주하던 C씨를 3시 5분에 붙잡았다. 원터치 SOS는 경찰에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등록하고 위급 상황시 단축번호를 길게 누르면 통화를 하지 못하더라도 위치정보가 자동 제공되는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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