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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호텔 1층에 있던 로비가 사라지고 있는 이유

호텔업 | 2012-09-03

호텔 1층에 있던 로비가 사라지고 있는 이유

 

호텔 로비는 1층에 있다는 통념을 깨고 있는 업체가 늘고 있다. 요즘 차별화와 개성을 살려 신개념으로 짓는 호텔이 전망이 좋은 중간층이나 꼭대기 층에 로비를 만들고 있어 화제다. 보통 호텔의 전망 좋은 층은 스카이라운지로 꾸며져 최고급 레스토랑이나 스위트룸이 있다. 하지만, 요즘은 투숙객들에게 안락함과 여유로운 공간, 최상의 전망을 제공하기 위해 로비의 위치를 바꾸는 변신을 하고 있다. 국내 호텔 가운데 가장 먼저호텔 1=로비라는 공식을 깬 곳은 서울 강남구 대치3동에 위치한파크하얏트서울이다. 이 호텔의 로비도 꼭대기층인 24층에 있다. 이 호텔의 트징은 방문객들이 차에서 내리자마자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외부의 시선이 부담스러운 고객이 즐겨찾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완공예정인 6성급 호텔 파크하얏트부산도 30 층에 로비가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 중구 명동 1가 이비스 앰버서더 명동도 19층에 로비가 있고,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본점도 14층에 로비를 마련했다. 서울 영등포에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의 로비도 5층에 있다. 상층부에 로비를 택한 이들 호텔의 공통점은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것이다. 현재 호텔업계는 단독 건물 중 프런트가 상층부에 설계된 곳은 매우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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