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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모텔 이런 손님 싫다! 진상백태!

호텔업 | 2012-09-03

모텔 이런 손님 싫다! 진상백태!

 

무더운 여름은 사람을 쉽게 지치게 만든다. 지난 즐거운 휴가철을 돌이켜 보면 누구에게 즐거운 휴가였지만 일부 몰상식한 손님 때문에 모텔 직원이 곤욕을 치르는 경우가 종종 있다. 상식에 어긋난 매너 없는 행동에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제멋대로 손님, 이른바 진상 손님들의 모텔 속 천태만상을 모텔리어로부터 들어봤다. 대낮부터 만취한 대실 고객, 한 명은 먼저 퇴실하고 다른 한 명은 술에 취해 전화도 안받고 계속 자며 깨워도 안 일어나, 결국 저녁쯤 퇴실할 때 추가요금을 요구하자 뒤도 안보고 도망가는 진상, 여름철이라고 친구들과 숙박 입실해 객실에서 고기를 구워먹었던 진상, 아무리 청소를 청결히 하고 침구를 깔끔하게 세팅해도 고기 냄새는 어지간해서 사라지지 않는다. 다음날 고기냄새가 안 빠져 주말 내내 객실을 팔지 못했다는 모텔, 또 막걸리에 홍어삼합을 객실에서 해치워버린 중년의 진상 온 종일 환기를 시켜도 그 고유의 냄새가 코를 찌른다. 다른 데서 차 긁어서 와 놓고 끝까지 여기 주차장에서 긁혔다고 우기며 수리비를 요구하는 진상, CCTV를 확인하고서야 아무 말 없이 사라지는 얄미운 손님, 변기가 막혀서 뚫어보니 주사기가 나오던 객실, 최근 모텔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여한 가정주부는 물론 기초생활수급자, 대리운전기사, 식당 종업원 등이 무더기로 검거된 사건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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