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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가출청소년 17~19세 때 성매매 가장 많다.

호텔업 | 2012-09-03

가출청소년 17~19세 때 성매매 가장 많다.

 

가출 청소년 성매매, 이성혼숙 조심

 

강원도 지역 숙박업주 6명 검찰 송치

 

 

인터넷 채팅을 통한 성매매가 위험수위에 달한 가운데 성매매를 하는 청소년들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다. 한 언론 매체에 따르면 성매매 관련된 대상 청소년 연령은 13~14세가 6(23.0%), 15~16세가 6(23.0%), 17~19세가 14(53.8%)으로 가장 많았고, 성매매 경로는 90% 이상이 인터넷 채팅 사이트를 이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객실에 PC설치가 일반화된 모텔은 성매매 가출 청소년들에게 좋은 은신처이다. 그들은 모텔에서 숙박하면서 인터넷 채팅을 이용해 조건만남 형태로 남자와 성매매를 하면서 생활비와 용돈마련을 충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부분 같은 또래의 청소년들끼리 모여 투숙하는 경우가 잦고, 미성년자 혼숙이 이루어질 확률이 높다. 또한, 투숙한 객실이 성매매 장소로 사용되는 일도 있어 모텔관계자의 깊은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로 올해 6월 미성년자였던 가출 청소년들을 혼숙시킨 죄로 춘천, 원주, 강릉 지역의 숙박업주 6명이 청소년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검찰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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