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21 (목)
    • 서울시
    • 8°C
    • 02.21 (목)
    • 경기도
    • 8°C
    • 02.21 (목)
    • 인천시
    • 6°C
    • 02.21 (목)
    • 대구시
    • 10°C
    • 02.21 (목)
    • 대전시
    • 8°C
    • 02.21 (목)
    • 광주시
    • 12°C
    • 02.21 (목)
    • 부산시
    • 11°C
    • 02.21 (목)
    • 울산시
    • 9°C
    • 02.21 (목)
    • 경상북도
    • 7°C
    • 02.21 (목)
    • 강원도
    • 7°C
    • 02.21 (목)
    • 충청북도
    • 6°C
    • 02.21 (목)
    • 전라북도
    • 8°C
    • 02.21 (목)
    • 전라남도
    • 7°C
    • 02.21 (목)
    • 제주자치도
    • 8°C
    • 02.21 (목)
    • 경상남도
    • 10°C

업계뉴스

2016년 3월 야놀자뉴스

호텔업 | 2016-03-10

 

야놀자, 카카오택시-김기사 연동 길안내 서비스시작

 

야놀자가 ‘카카오택시’ 및 ‘김기사’와의 연동을 통한 길안내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들이 야놀자 제휴점을 방문할 때 따로 주소를 찾아보거나 별도 길안내 어플을 사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야놀자 앱의 제휴점 상세 페이지 내 ‘길안내’ 버튼을 누르면 도보, 내비게션, 택시호출 3개의 버튼이 나온다. 이 때 ‘내비게이션’을 누르면 김기사 앱이, ‘택시호출’ 버튼을 누르면 카카오택시 앱이 실이행되며 자동으로 현재 위치와 관련 정보가 전송된다. 야놀자 이수진 대표는 “많은 유저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는 내비게이션과 콜택시 어플을 야놀자에 탑재함으로써 고객들이 제휴점으로 이동하는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더 좋은 숙박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야놀자, IoT 강화 위해 커누스에 투자

 

야놀자는 IoT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커누스와 전략적 업무협약 및 투자를 결정했다. 커누스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무선 절전시스템 전문기업이다. USN기술(Ubiquitous Sensor
Network)을 접목한 다양한 특허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세계 최초의 방향인식 <무선 카운트 센서>를 개발한 회사다. 야놀자는 이번 협력을 통해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IoT기술들과 커누스의 전문 기술력 및 노하우를 접목해 숙박업소 내 무선전력제어 및 객실관리 시스템 적용, 객실 판매율을 높이고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현재는 열쇠 없이 객실을 이용하는 키리스(keyless) 시스템을 코텔 노량진점에 적용해 운용 중이며, IoT를 실생활에 접목한 Real O2O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들과 협업하며 기술연구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야놀자 좋은숙박 총괄 김종윤 부대표는 “IoT 기술은 숙박업계가 지금보다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한 필수요소 중 하나”라며 “이번 협약 및 투자가 숙박이용 고객들의 편의를 증대시킬 뿐만 아니라 숙박업주들의 시간적, 경제적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야놀자, 숙박 O2O 업계 페이스북 팬 수 1위

 

야놀자가 숙박 O2O 업계 최초로 페이스북 팬 34만 명을 돌파했다. 후발 주자인 A사와 B사의 페이스북 팬 수는 각각 2만8천명, 9천 명이다. 야놀자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데이트 코스,
여행 정보, 연애 공감 등의 콘텐츠를 발행해 애플리케이션 주사용층인 2030 세대와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내가 니방이다’, ‘대실커플’, ‘내가 가고 싶은 모든 방’, ‘갔네갔어’ 등 야놀자 제휴점의 특색이 잘 드러나는 콘텐츠를 발행하며, 제휴점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 야놀자 관계자는 “야놀자가 페이스북에 선보인 콘텐츠들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팬 수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재미있는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 강화와 제휴점 홍보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른 기사 더보기

목록 전체보기

기사제보
이름*
이메일
내용*
주식회사 야놀자에프앤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08길 42, 4층 | 대표이사: 김진정 | 사업자등록번호: 211-88-88337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3287호 | 직업정보: 안양 2009-11호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558-4337
Copyright ⓒ Yanolja F&G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