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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숙박 O2O 서비스를 선도하는 야놀자

호텔업 | 2016-01-11


‘야놀자’는 올 상반기까지 약 3만개의 숙박업소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는 숙박 O2O 서비스 업계에서 제공하는 최대 숙박 정보량으로, 앱에서 클릭 몇 번이면 수도권 지역은물론 산간지역에서도 자신의 현재 위치와 가장 가까운 숙박정보를 찾을 수 있는 규모다. 특히 펜션, 게스트하우스 등 다양한 유형의 중소형 숙박업소 정보를 통합해, ‘야놀자’ 앱 안에서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한번에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 20~30대를 타켓으로 했던 사용자 폭도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아울러 숙박 예약에도 IoT 기술을 도입하고, 스마트폰을 통해 특정 객실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경우 특정 객실을 예약한 후 카운터를 거치지 않고 예약한 객실로 바로 이동할 수 있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객실 문을 열 수 있기 때문에 서비스 제공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효율적인 시스템 구축이 가능해진다. 야놀자 이수진 대표이사는 “O2O 서비스의 핵심은 언제 어디서나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오프라인과 연계해 적절하게 제공해 줄 수 있는지 여부”라며 “대도시와 같이 사람들이 주로 모여 있는 지역 중심의 숙박 정보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산간지역에 있는 숙소까지 발굴해 언제, 어느 위치에 있든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숙박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놀자는 지난해에는 이용 고객이 내 방과 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것을 목표로, 좋은 숙박을 실현하기 위해 마이룸(MY ROOM)을 론칭했으며, 낮 시간 동안 비어있는 숙박업소의 객실을 시간 단위, 방 단위로 예약할 수 있는 데이유즈(대실) 서비스를 오픈해 소비자와 제휴점주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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