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4.21 (일)
    • 서울시
    • 17°C
    • 04.21 (일)
    • 경기도
    • 14°C
    • 04.21 (일)
    • 인천시
    • 14°C
    • 04.21 (일)
    • 대구시
    • 22°C
    • 04.21 (일)
    • 대전시
    • 21°C
    • 04.21 (일)
    • 광주시
    • 22°C
    • 04.21 (일)
    • 부산시
    • 20°C
    • 04.21 (일)
    • 울산시
    • 22°C
    • 04.21 (일)
    • 경상북도
    • 17°C
    • 04.21 (일)
    • 강원도
    • 19°C
    • 04.21 (일)
    • 충청북도
    • 19°C
    • 04.21 (일)
    • 전라북도
    • 22°C
    • 04.21 (일)
    • 전라남도
    • 20°C
    • 04.21 (일)
    • 제주자치도
    • 20°C
    • 04.21 (일)
    • 경상남도
    • 22°C

업계뉴스

1박에 45원? 황당한 모텔업주 사연

호텔업 | 2012-12-03

1박에 45원? 황당한 호텔업주 사연


부산 동래경찰서는 숙박요금 문제로 모텔 직원과 시비를 벌이다 이를 말리는 장기 투숙 손님을 폭행한 혐의로 스페인 배낭여행객 A(24)씨를 입건했다. A 씨가 동래구 온천동의 한 숙박업소를 찾은 건 지난 22일. 이미 온라인 예약 사이트를 통해 숙박 예약을 마친 상태였다. 그러나 문제는 입실 과장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4만 5천 원이던 업소 1박 요금이 온라인 예약사이트의 실수로 45원으로 오기돼 있었던 것. A씨는 이 모텔에 4일간 체류하면서 숙박업소와 결국 1박 요금을 1만원씩 계산하기로 합의했으나 체크 아웃 직전 없어진 태블릿 PC를 찾는 과정에서 "물건을 찾지 못하면 숙박비를 지급하지 않겠다"고 버티며, 다시 업소 측과 충돌했다. 이 과정에서 옆에 있던 장기투숙객이 여직원을 돕기 위해 나섰고, A 씨는 그를 머리로 들이받아 결국 동래경찰서에 폭행상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호텔업닷컴 (http://www.hotelup.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숙박신문, 숙박매거진, 모텔, 호텔업, 야놀자, 호텔야자)

다른 기사 더보기

목록 전체보기

기사제보
이름*
이메일
내용*
주식회사 야놀자에프앤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14길 38, 8층(대치동, 동일타워) | 대표이사: 김진정 | 사업자등록번호: 211-88-88337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3287호 | 직업정보: 안양 2009-11호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558-4337
Copyright ⓒ Yanolja F&G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