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18 (월)
    • 서울시
    • -4°C
    • 02.18 (월)
    • 경기도
    • -6°C
    • 02.18 (월)
    • 인천시
    • -7°C
    • 02.18 (월)
    • 대구시
    • 0°C
    • 02.18 (월)
    • 대전시
    • -4°C
    • 02.18 (월)
    • 광주시
    • -3°C
    • 02.18 (월)
    • 부산시
    • 2°C
    • 02.18 (월)
    • 울산시
    • 1°C
    • 02.18 (월)
    • 경상북도
    • 3°C
    • 02.18 (월)
    • 강원도
    • -8°C
    • 02.18 (월)
    • 충청북도
    • -5°C
    • 02.18 (월)
    • 전라북도
    • -3°C
    • 02.18 (월)
    • 전라남도
    • 0°C
    • 02.18 (월)
    • 제주자치도
    • 4°C
    • 02.18 (월)
    • 경상남도
    • -1°C

업계뉴스

수건 훔쳐가지마, 전자칩 심는다

호텔업 | 2012-09-04

수건 훔쳐가지마, 전자칩 심는다

영국의 한 호텔이 수건을 몰래 훔쳐가는 투숙객 때문에 수건에 마이크로칩을 심기로 결정해 화제다. 이 전자칩은 세탁을 해도 칩에는 아무런 손상이 없다. 호텔 측에 따르면 계속해서 분실되는 수건을 새로 사는 것보다 고가의 미니어쳐 전자칩을 심는 방법을 강구하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 이 마이크로 무선 주파수 칩은 도난을 방지하고 수건의 재고도 파악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장님~ 이런 기술이 있었다니, 우리 모텔에도 도입이 시급합니다.

 

 

코골이 걱정마세요, 코골이 흡수 객실 등장

코고는 소리를 흡수하는 특별한 호텔이 등장했다. 유명 호텔체인인 인터컨티넨탈 그룹이 소유한 크라운 플라자 호텔은 코고는 소리를 흡수하는 객실을 선택 사양으로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 특별 객실은 달걀 상자처럼 올록볼록한 방음벽에다 침대 머리맡에는 코고는 소리를 흡수하는 특수설비를 부착한 헤드보드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이 객실은 코골이 방지 특수 배게도 제공한다.

 

사장님~ 방음 시공이 안된 모텔에도 희소식, 도입이 시급합니다.

 

 

호텔에서 스파 꼭 해보고 싶다

짧고 굵었던 여름철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남성은 지리산이나 설악산, 여성은 특급호텔에서 럭셔리 스파를 해보고 싶은 피서 1위로 꼽았다. 해보고 싶은 이유로는 평소에 할 수 없기 때문에가 절반에 가까웠다. 야놀자 회원이 꼽은 모텔 최고의 시설로는 1위가 예상을 깨고 월풀을 차지했다. 점차 욕실에는 월풀이 있어야 좋은 모텔이라는 상식이 만들어지고 있다.

 

사장님~ 월풀 이제 더 이상 지나칠 수 없겠네요.

 

 

숙박업소 부인부 빈익빈 심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관광지 주변 숙박업소들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불황에 허덕이는 영세숙박업소는 여름철 특수란 말이 무색하다. 여기에 찜질방 등 값싼 대체 숙박시설까지 난립하면서 여관이 설 자리가 줄어들고 있다. 반면 갓 지은 편의 시설이 잘 갖춰진 모텔은 매일 만실을 기록하며 특히 주말에는 방값이 비싼데도 방을 구하기 힘든 실정이다.

 

사장님~ 깨끗하고 청결한데도 손님이 외면하면 답답하시겠네요.

 

 

서울, 2015년에는 빈 호텔 넘친다

서울시가 관광호텔 객실 수를 2배 이상 늘리기로 했다. 하지만, 여기에는 관광객 수를 잘못 예상한 것과 비즈니스호텔, 모텔 등은 포함하지 않은 것이 문제다. 서울시는 서울을 찾는 관광객 수가 2015년까지 1300만 명으로 늘어날 것이라 예상했지만 실제 관광객 수 증가율은 당초 예상치의 절반 남짓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심지어 2010년 도는 전년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장님~ 호텔 객실이 남아돌면 그 피해 모텔에도 올텐데요.

 

 

모텔 출입 사진촬영 협박 2명 입건

부산 한 모텔에 들어가는 남여를 사진 촬영한 뒤 이를 가족에게 알리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뜯어내려 한 사건이 일어났다. 부산 북구의 한 모텔 주차장에서 김씨가 여성과 모텔에 들어가는 모습을 촬영한 뒤 김씨의 차량에 적힌 휴대전화 번호로 전화를 걸어 "300만원을 입금하라, 그렇지 않으면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고 가족에게 이 사실을 알리겠다"고 협박하는 등 모두 4차례에 돈을 요구한 혐의다.

 

사장님~ 주차장에 수상하게 어슬렁거리는 사람 조심하세요.

 

 

일본 비즈니스호텔업체, 한국 진출 활발

동남아시아 진출 거점 마련을 위한 일본 호텔체인들의 한국 진출이 최근 두드러지고 있다. 경제가 급성장하고 있는 아시아지역에서 중산층의 여행 수요를 잡기 위한 일본 비즈니스 호텔체인들의 한국 진출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나아가 전세계 고객들의 동남아시아 수요까지 흡수하려는 계획으로, 이를 선점하기 위한 일본업체들의 한국 진출은 앞으로도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사장님~ 나중에 우리 땅에 모텔을 지들 꺼라고 우기는 거 아닌지

 

 

다른 기사 더보기

목록 전체보기

기사제보
이름*
이메일
내용*
주식회사 야놀자에프앤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08길 42, 4층 | 대표이사: 김진정 | 사업자등록번호: 211-88-88337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3287호 | 직업정보: 안양 2009-11호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558-4337
Copyright ⓒ Yanolja F&G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