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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뉴스

손님 가방서 명품시계 슬쩍 종업원 붙잡혀

호텔업 | 2012-09-04

동성애자 투숙거부 호텔에 900만원 배상 판결

호텔 투숙을 거절당한 영국의 남성 동성애자 커플이 소송 끝에 손해배상금 900만원을 받게 됐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부부가 운영하는 이 호텔은 기독교인으로서 결혼하지 않은 커플을 한 방에 투숙시킬 수 없다는 이유를 들었지만, 동성 커플은 명백한 차별이라면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사장님~ 호텔은 상업적 장소이기에, 개인 신념보다 공동체 기준이 앞선다네요.

 

 

정부 에너지위기 긴급대책, 난방온도 제한

앞으로 난방온도를 20도 위로 높이는 호텔은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정부는 지난달 국무회의에서 에너지위기 단기 긴급대책을 확정해 대형 건물 난방 단속에 나섰다. 백화점, 대형마트, 대기업 사옥, 특급호텔 등이 대상으로, 불시 단속에 적발되면 300만 원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사장님~ 우리 모텔도 전기요금 줄이게 실내온도를 1도만 낮춰볼까요?

 

 

손님 가방서 명품시계 슬쩍 종업원 붙잡혀

제주시 한 모텔에 투숙한 고객의 시계를 훔친 혐의로 모텔 종업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 종업원은 투숙객이 프런트에 맡긴 가방안에서 600만원 상당의 시계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시 한모텔에 종업원으로 취업한 뒤 4차례에 걸쳐 현금과 귀금속 230만원 상당을 훔쳐, 알고보니 유흥비 마련을 위해 범행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사장님~ 모텔 종업원의 사건사고, 너무 걱정마세요. 성실한 사람이 더 많으니까요.

 

 

실수로 모텔 허가 잘못 내줘 낭패

전남 영광군이 모텔부지는 주거지역과 30m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관련법을 무시하고 군청 직원의 실수로 건축허가를 내줬다. 해당 모텔이 영업에 들어갔는데, 이 같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지역 주변 숙박업자들이 군의 잘못된 행정에 소규모 업소가 영업손실을 보게 됐다며 집단 반발하고 나섰다.

 

사장님~ 만약 영업 허가를 취소한다면, ‘건축비+@’를 전액 물어줘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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