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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눈길을 사로잡는 패턴 디자인, 플로어 타일 시공

호텔업 | 2017-12-26

 

타일은 점토질 성분을 열처리하여 만들어진 소성제품으로 내구성, 내수성, 내마모성 등이 뛰어나며, 시공 후에 균열이나 변색이 거의 없어 구조물의 표현을 보호하는데 가장 좋은 재료다. 이러한 이유로 타일은 습기가 많은 주방, 화장실 등에 주로 사용되어왔는데, 근래에는 다양한 패턴을 연출할 수 있는 장점 때문에 객실 내의 바닥 마감에도 사용되고 있다. 과거에도 PVC 제질의 데코 타일이 바닥 마감재로 쓰여왔지만, 실제 자기질 타일이 실내공간에 사용된 것은 북유럽 스타일의 패턴이 유행하기 시작하면서부터다. 그중에서도 가장 널리 사랑받는 것은 헥사곤(6각) 패턴으로 타일 내부의 도안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타일은 객실의 캐릭터를 결정하는 주요 포인트로 점차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디자이너의 감각과 작업자의 숙련도에 따라 결과물의 차이가 큰 관계로 리모델링 시에는 시공사의 과거 포트폴리오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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