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있다는 것이고, 붕괴 직전이라는 말이다.
중국에 머리를 숙이고 있는 건 정말 국제정세를 읽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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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37 | 중국의 85%는 극빈층이다. 극심한 가난에 헐떡이며(55) | 익명 | 1783 | 25.04.11 |
| 9536 | 시진핑의 자충수(50) | 익명 | 1692 | 25.04.11 |
| 9535 | 시진핑의 장충수(2) | 익명 | 1790 | 25.04.11 |
| 9534 | 따뜻한 햇살이 좋은 시기네요(6) | 익명 | 1688 | 25.04.11 |
| 9533 | 아는 만큼 아파해도(8) | 익명 | 1691 | 25.04.11 |
| 9532 | 발정난돼지가(6) | 익명 | 1678 | 25.04.11 |
| 9531 | 4월10일 제비뽑기(3) | 익명 | 1813 | 25.04.11 |
| 9530 | 내 품에 안긴 너의 미소가(3) | 익명 | 1740 | 25.04.10 |
| 9529 | 날씨 좋다!(6) | 익명 | 1715 | 25.04.10 |
| 9528 | 4월19일 제비뽑기(6) | 익명 | 1722 | 25.04.10 |
| 9527 | 4월 12(토) 1시 광화문으로 1000만명 모입니다 여러분 힘을 (28) | 익명 | 1640 | 25.04.09 |
| 9526 | 4월 12(토) 1시 광화문으로 1000만명 모입니다 여러분 힘을 (24) | 익명 | 1703 | 25.04.09 |
| 9525 | 벗꽃 구경(29) | 익명 | 1663 | 25.04.09 |
| 9524 | 벗꽃 구경하러 갔다오세요(38) | 익명 | 1646 | 25.04.09 |
| 9523 | 근묵자흑-왜 사기꾼의 나라와 손잡으려 하는가!(28) | 익명 | 1677 | 25.04.09 |
| 9522 | 먹는 걸로 장난치는 사람, 나라는 없어져야 한다(40) | 익명 | 1735 | 25.04.09 |
| 9521 | 따뜻한 커피로 하루를 (8) | 익명 | 1700 | 25.04.09 |
| 9520 | 야간근무는 정말 피곤하다(6) | 익명 | 1727 | 25.04.09 |
| 9519 | 다른 일을 하고 싶습니다.(34) | 익명 | 1678 | 25.04.08 |
| 9518 | 술이 땡기는 날입니다(21) | 익명 | 1725 | 25.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