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새옹지마 - 나의 이야기
익명등록일2024.04.25 11:52:57조회3,044

	

나는 몇년전 화곡 tm 에 근무했었다. 거기 양아치 장*훈 이라는 놈이 있었는데 질이 좋지 않은 놈이었다.. 지 할일도 다 나에게 미루고 한마디로 쓰레기였다. 나는 처자식을 먹여살려야 했기에 끝까지 참고 일했다. 근데 결국 그놈이 야비한 짓으로 내가 나오게되었고, 지금 여기 호텔에 와서 인정받고  관리급까지 올라오게되었다. 

난 그때만 해도 여기 아니면 안된다. 난 갈때가 없다. 나이가 많아서 시작한 일이기에 다른 곳 가기도 싶지 않기도 해서 더 그렇게 생각했다.  근데 거기서 그렇게 나오고 지금 이 호텔에 왔는데, 사장님도 너무 좋고, 근무 환경도 너무 좋고, 복지도 너무 좋다. 

호텔도 다 같은 호텔이 아니라는 걸 알았다. 왜 그렇게 힘든 곳에서 그렇다고 보수도 많지도 않는데 그 고생을 했을까 싶다.

암튼 나에게 일어난 나쁜일 이 더 좋은 일이 될 수 있다

여러분에게도 좋은일이 있길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7850 업주는 눈팅중2(28) 익명 2951 24.04.28
7849 물가가 다 올랐다 숙박비, 대실비(31) 익명 3251 24.04.28
7848 다들 놀러갔나 왜이리 손님이 없냐?(36) 익명 3028 24.04.28
7847 업주는 눈팅중(38) 익명 3190 24.04.26
7846 울 동네 치킨집 한달 정지(22) 익명 3035 24.04.26
7845 밑에 글 왜 가만있는 업주들을 소환하는거지(23) 익명 2946 24.04.26
7844 요 며칠 덥더만(15) 익명 3101 24.04.26
7843 새옹지마 - 나의 이야기(26) 익명 3118 24.04.25
7842 새옹지마 - 나의 이야기(6) 익명 3044 24.04.25
7841 청소년(20) 익명 3056 24.04.25
7840 괜히들 업주들(19) 익명 3219 24.04.25
7839 얼마전 새로온 직원에게 우리 룰에 대해 말해줫다(23) 익명 3420 24.04.25
7838 여기서 벗어나는 길(20) 익명 2940 24.04.25
7837 수박업에 대한 짤은고찰(20) 익명 3031 24.04.25
7836 좀더 부지런히 (20) 익명 2949 24.04.25
7835 좀더 부지런지 좀 더 열심히 (20) 익명 3207 24.04.25
7834 20대에 부장달았다는 직원에게(32) 익명 3019 24.04.25
7833 20대에 부장달았다는 직원에게(6) 익명 2925 24.04.25
7832 광고가(23) 익명 2858 24.04.24
7831 7년차 당번이 썼던글이 생각난다(16) 익명 3115 24.04.23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