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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부산 여중생..ㅜㅡ
하악하악등록일2010.03.07 14:50:42조회2,333

	

어디선가 살아있길 바랬는데..


변사체로 발견되었군요..


 


이웃집 물통에서...


 


김씨가 성폭행하고... 목졸라 살해했다는...


 


음...


 


뭐가 문제냐...


 


그런 똘아이 같은 넘이..설치도록 가만히 놔두는 사회가 문제 아닌가?


 


이미 어린애들도 여러 성폭행했었고..


살인미수도 있었고.. 동종 전과 성폭행도 몇차례 있었고..


교도소에서 8년인가 살다가 나온지 몇달 안되었고..


 


그런 넘들을 그냥 풀어주니..


이런 사건이 또 발생하는거 아닌가?


 


전자팔찌라든가...


차라리.. 몸속에.. 전자칩을 삽입하는 건 어떤가..


흉악범들한테는...


 


이자식.. 우리모텔에만 나타나봐라..


 


부산 여중생 이유리 양 납치용의자 공개수사


 


어린이부터 30대 여성까지 파렴치한 성폭행 전과범


김길태(33) 모텔에 숨어 있을 가능성 높아..


 


지난 달 24일 부산 사상구 덕포동 자신의 집에서 실종된 이유리(13)양의 행방이 8일 째 묘연한 가운데


경찰이 유력한 용의자로 33살 김길태씨를 지목하고 공개수배에 들어갔다.


 



 


김길태(33)를 어떤 인간인가?
김씨는 여러 차례에 걸쳐 어린이들을 감금하고 성폭행한 전력이 있는 사람이며
3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8년간 복역 후 지난 해 6월 출소했었다.


또한 김씨는 지난 1월 늦게 귀가하던 3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감금한 혐의로 수배를 받아오던 중이었다.


 


김길태(33)를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 근거는 무엇인가?
다세대주택 1층 이양의 집 세면장과 다락방에서 발견된 외부인 침입 흔적과 여러 군데에서 김씨의 지문과 발자국을 발견했다.


김씨는 그 동안 실종된 이유리 양과 같은 동네 빈집 등을 돌며 생활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길태를 찾아라!
용의자 김길태는 휴대전화나 컴퓨터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시민들의 신고제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한다.


 


김길태 33세 , 키 175cm , 마른 체형에 검은색 상의와 흰색 운동화 착용



 


이양은 지난달 24일 오후 7시께 부산 사상구 덕포동 자신의 집에서 사라져 행방이 묘연하며
신장 150cm 보통 체격에 실종 당시 흰색 긴 소매 티에 핑크색 운동복 바지, 검은색 운동화를 착용했다.



 


 


신고처 : 112  , 수사본부 : 051) 32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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