븅신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든다
그냥 나이 많은 30대 형들 보면 한심해보이기 짝이 없다...
뭐 결혼까지 하고 장사 망해서 어쩔 수 없이 생계를 위해서 이바닥에 들어 온 케이스도 봤지만.. 그런 경우 빼고
애초에 이걸 직업으로 삼고 20대 중반때 부터 해서 지금까지 30중반 넘어가는데 아직도 저러고 있는거 보면.. 나는 절대로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 한다.
야간에 티비 보는거 아니면 게임질.. 일끝나면 술 한잔 빨고 취기에 그대로 뻗어 버리는게 이 바닥의 30대 중반들 공식. 이것의 무한반복
모르겠다 나보다 어린놈은 또 나를 보면서 한심하게 여길 수도 있겠지만 뭐..
잠깐 벌고 원하는바 딱 이루고 이바닥 뜨는게 최상인듯.. 뭐 앞날 생각해서 책보고 그런놈 한명도 못봤다.. 시간 남아 도는데도 대부분 야간에 티비 쳐보고 게임질 하는게 대부분.. 평생 고모양 고꼴이겠지 후후
어디가서 나 무슨일 합니다 하고 말도 못하고
몇군데 가봤지만 아무런 목표도 없이 그냥 하루하루 넘기는놈이 태반인듯.. 나도 예외는 아니지만 뭐 하루를 살아가는게 아니라 하루를 소비한다랄까.. 한달에 한번 주어지는 마약때문에 그냥 그냥 그렇게 살고있는듯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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