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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를보내고....
범팬티소년등록일2013.09.24 02:32:01조회3,750

	
다들 추석연휴 잘보내셨나요?
이번에 저는 16일부터20일까지 쉬다오라고 해서
집에갔다왔습니다
전에도 몇번 글로 적었지만. 저희사장님 직원한테 진짜
잘해주시거든요. 직원이.저밖에 없지만이번에도 이렇게 휴가주신것도 감사한데 집에갈때 차비해라고 15만원
주시고 또 따로 부모님 갔다드리라고. 한과세트하나 챙겨
주셨습니다

여하튼 오랜만에 거의 1년반만에 가는집이라 설레였죠
그동안 이런저런 핑계로 내려가지도 못하고. 제 몸뚱아리
조금 피곤하다고. 전화도 잘 안해서.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
정말궁금했거든요

설레는 마음으로 집에도착했는데 마음이 좀 아프더라구요
그 1년 사이에 어머니는.왜이리 마르시고 아버지는 왜그리
늙으셨는지. 항상 그모습 그대로 계실줄 알았는데.
세월 앞에선 두분도 어쩔수 없었나 봅니다
전화라도 자주드릴걸 하는 죄송스러운 마음만 들게되더라
구요.
그래도 아들놈 왔다고 기뻐하시는데 차마 무슨말을해야
하는지 죄송하다는 말도 못하고 그냥 어제본것처럼 투닥
거리면서 지내다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사고싶은게 있어서
돈을 좀 따로 모으고 있었는데. 그돈 부모님 용돈 다드리고
왔어요. 갈때 어머니께서. 이것저것 챙겨주셔서 양손가득
무겁게 왔습니다

리어님들 우리 다같이 부모님 한테 전화도 자주드리고
효도합시다. 수고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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