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텔리어 토크] 숙박업 무한경쟁, 이색 서비스로 살아남기

    [호텔리어 토크] 숙박업 무한경쟁, 이색 서비스로 살아남기

    호캉스를 원하는 고객에게 우리 호텔이 ’Pick’ 될 차별화 서비스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여행이 만난 사람들 ②] 파라솔로 노홍철과 의형제 맺다

    [여행이 만난 사람들 ②] 파라솔로 노홍철과 의형제 맺다

    서로의 두 손을 꼭 맞잡고 심호흡을 했던 적이 많았다. 다양한 프로젝트가 성공으로 이어질 지 아니면 실패의 그늘에 놓이게 될 지, 그 누구도 가늠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만큼 매 순간 온몸이 긴장됐고 떨렸고 또 떨렸다. 노홍철을 만나러 갈 때도 그랬다. 그 당시 우리는 국내 굴지의 트랙터 회사, 국회의사당을 방문하던 시기였다. 트랙터 협찬? 언론의 협조? 국회의원 찾아가기? 맥주 협찬? 의류 협찬? 다양한 분야로 프로젝트를 시도하면서 점점 발을 넓혀나가려고 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원하고 도전하고 싶은 일은 따로 있었다. 바로 노홍철을 찾아가는 것이었다.
  • [호텔리어 Q&A] 미성년자 숙박업소 출입 괜찮을까?

    [호텔리어 Q&A] 미성년자 숙박업소 출입 괜찮을까?

    숙박업소 미성년자 출입과 관련한 문제가 연일 발생하고 있는 요즘, 숙박업소에서 미성년자 출입이 의심될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아보자.
  • [호텔리어 Q&A]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투자 리모델링

    [호텔리어 Q&A]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투자 리모델링

    최근 숙소는 여행지를 선택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될 만큼 관광산업에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 속에서 중소형 호텔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고객을 기대하게 만드는 숙박업소로 환골탈태하기 위한 리모델링에 대해 함께 알아보자.
  • [여행이 만난 사람들 ①] 넓은 세상에서 실패를 배웠다

    [여행이 만난 사람들 ①] 넓은 세상에서 실패를 배웠다

    “제 트랙터 여행은 수많은 실패의 연속이었죠. 절대로 한 번에 성공한 적이 없습니다. 트랙터를 협찬 받기 위해서 누구를 찾아가야 할지 어떠한 방법으로 새로운 트렌드의 여행을 만들어야 할지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우리의 인생길도 실패로 점철된 트랙터 여행과 같지 않을까요?”
  • [호텔리어 Q&A ②] 고정적으로 지급되면 인센티브도 기본급!

    [호텔리어 Q&A ②] 고정적으로 지급되면 인센티브도 기본급!

    동기부여가 되지 못한 직원은 결국 이직, 결근 등으로 업소의 비생산성을 야기해 매출 향상에 걸림돌이 된다. 다른 서비스업과 마찬가지로 숙박업 역시 인력관리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은 바로 동기부여다. 그리고 동기부여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인센티브다. 인센티브란, 사람을 어떤 행동을 취하도록 부추기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자극. 특히 직원의 근로 의욕이나 소비자의 구매 의욕을 높이는 것을 말한다.
  • [호텔리어 토크] 채용 면접 시 이것만큼은 꼭 묻는다

    [호텔리어 토크] 채용 면접 시 이것만큼은 꼭 묻는다

    직원이 필요하면 채용공고를 등록한 후 지원자의 온라인 이력서를 검토하게 된다. 하지만 이력서만으로 는 지원자의 업무역량, 성품, 소통 능력 등을 파악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채용과정 중 가장 중요한 부 분은 면접일 수밖에 없다. 면접은 구직자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이면서 반대로 구직자가 업소와 사장의 경영 스타일, 근무조건 등을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면접 시 다양한 질문이 오가는데 이 중에 서 반드시 던지는 질문에 대해 공유해 보았다.
  • [호텔리어 Q&A ①] 프런트에서 생긴 일, 효율적인 문제 해결방안과 사례

    [호텔리어 Q&A ①] 프런트에서 생긴 일, 효율적인 문제 해결방안과 사례

    숙박업을 운영하며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경험하게 된다. 오랜 경험을 가진 숙련 근무자라 해도 프 런트 업무를 하다 보면 다소 처리하기 어려운 일이 종종 발생하는데 이때 어떻게 처리해야 효율적인지 알아보자.
  • [호텔리어QnA] 퇴직금 지급 문의드립니다.

    [호텔리어QnA] 퇴직금 지급 문의드립니다.

    처음 모텔을 운영하며 직원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퇴직금 관련 내용을 자세히 몰라 알아보고 있는데 어렵네요.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호텔리어토크]우리의 다짐을 업 시키거나 다운시키는 말!말!말

    [호텔리어토크]우리의 다짐을 업 시키거나 다운시키는 말!말!말

    이것만큼은 정말 듣기 싫다! 이런 얘기 정말 듣고 싶다! 하는 거 하나씩은 있으시죠? 호텔리어님의 사기를 충전시켜주거나 저하시키는 말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 [호텔리어토크]우리 호텔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호텔리어토크]우리 호텔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 호텔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MOT = moment of truth 진실의 순간! 첫인상은 3초안에 결정된다고 하죠! 우리 업장의 이미지를 결정하는 것!!!! 과연 무엇일까요?
  • [호텔리어토크]2017년 스스로에게 상을 준다면?

    [호텔리어토크]2017년 스스로에게 상을 준다면?

    지난 2017년 열심히 일했던 스스로를 돌아보면서 "나 이정도 상은 받을 만 하다!" 싶은 이유와 상장명은?
  • [호텔리어토크]2018 무술년 이것만은 꼭!  지키겠다!

    [호텔리어토크]2018 무술년 이것만은 꼭! 지키겠다!

    늘 업장을 위해 고민하고 구슬땀 흘리며 근무하고 계시는 호텔리어님들! 근무하고 있는 호텔이 2018년도에 더 발전하려면 어떤 점을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 [호텔리어이야기]급여를 어느정도 줘야할까요?

    [호텔리어이야기]급여를 어느정도 줘야할까요?

    이번에 전라북도 김제부근 무인텔를 시작할려고 합니다. 현재 외국인 청소 이모 한분과 건물주(24시간 상주)가 운영하고 있는데 매출은 1,800~2,000천 정도로 나온다고 합니다. 제가 인수하면 그래도 집에는 일주일에 2번정도는 갈까합니다. 외국분이 한국말을 잘 못해서 가게를 잠시도 비우기가 힘드네요...
  • [호텔리어이야기]업주 변경시 퇴직금은  받을 수 있나요?

    [호텔리어이야기]업주 변경시 퇴직금은 받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근무 1년을 보름 앞두고 사업주 변경이 있을거 같아 문의 드립니다. 새로운 사업주가 저를 그대로 고용하게 되면 퇴직금은 누가 지급하게 되는건가요? 만약에 새로운고용주가 저를 고용안하면 퇴직금은 못받는건가요?
  • [호텔리어토크]한해를 돌아보며  나만의 서비스를 자랑해주세요!

    [호텔리어토크]한해를 돌아보며 나만의 서비스를 자랑해주세요!

    2017년 한 해를 돌아보며 "이것만큼은 내가 정말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누구에게나 자신있게 자랑할 수 있는 내용을 공유해주세요
  • [호텔리어토크]겨울철 난방비를  절약하는 방법은?

    [호텔리어토크]겨울철 난방비를 절약하는 방법은?

    겨울철 난방비를 절약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본인만의 특별한 노하우나 관리 방법이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 [호텔리어이야기]당번과 지배인의 차이점?

    [호텔리어이야기]당번과 지배인의 차이점?

    저는 당번으로 입사한지 얼마 안됐습니다. 지배인님과 잘 지내볼려고 하는데... 자꾸 자기 업무를 저에게 넘기는거 같은 기분이 들어요. 입사초에는 당연히 배워야하고 적응해야하니 "네! 네!" 하면서 시키는 업무는 다 처리했습니다. 근데 지금은 그 업무들이 쌓이다 보니 버거워지네요... 당번과 지배인의 차이점이 무엇이라 생각 하시는지요?
  • 호텔리어 QnA- 11월

    호텔리어 QnA- 11월

    Q.무전기 어떤거 사용하시나요? 한 4년 사용하던 무전기가 고장났는데... 4개 무전기 수리비 40만원 넘게 나와서 이 참에 새로 구매 하려고 합니다! 전에 쓰던게 1개에 19만원 주고 샀던 내구성 좋은 윈어텍 제품 xp-400인데 업소에서 사용 하시는거 보통 얼마 짜리 사용하시나요?
  • [호텔리어이야기]좋은 일자리 선별하는 방법 있을까요?

    [호텔리어이야기]좋은 일자리 선별하는 방법 있을까요?

    이직 준비중이고 이 분야는 생소합니다. 24시간 격일제 근무를 많이 구하던데...이 곳에 올라오는 글을 보니 역시나 어느 곳이든 직원 처우가 천차만별인 것 같습니다. 업주 측에선 요구하는 것도 다양하더군요. 어느 곳은 주차, 영어도 해야하고, 프런트와 객실 업무를 겸해야 하는 곳도 있고, 객실도 몇 십개에서 많게는 백개가 넘을 정도로 규모 차이도 있더군요. 호텔, 모텔업에 잔뼈가 굵으신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