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악몽의시작 쓴이 입니당
연말인데 쉬지 못하고 일 하시는 님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진짜 일 하기 시러 죽겟네요 ㅠ
쉴틈없이 청소하고 방 없으면 쿨수 처럼 계단에서 대기하고 ㅠㅠㅠ
손님 대기 한다고 빨리 청소 하라고 하고 ㅠㅠㅠ
징글징글 하네요
연말인데 보너스는커녕 간식도 안 사주는 울 호텔
짱먹어라!
울님들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랄께요!
한 해 마무리 잘 하세요!
전 질질 끌려가서 열심히 청소 하겟습니다!
제발 손님 적게 들어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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