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릉 청소하고 주차장도 한번 돌고
캐셔는 정산 마무리하고 그래라
퇴근하고 캐셔랑 순대집가서 소주한잔하고 들어가라.
그리고나서 집가면..... 항상 뭔가모를.... 공허함이 찾아온다....
나 요즘 왜케 우울하냐.....
이직하는 것도 지겹다
당번생활 8년차인데 6군데서 일해봤다.
물론 처음에 자주 옮겼고 지금은 최소 1년이상은 하긴하는데..
다른 친구들은 한회사 5년 넘게 10년 넘게 다니는거 보면 부럽기도 하고......
아... 뭐냐 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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