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도 인생이 꼬여서 당번을 2년정도했다.물론 이 생활에 뛰어들면서 평범한 사연은 없더이다. 이 생활을 하면서 느낀 많은 생각들을 적어봅니다. 어디가서 어떻게 열심히 ㅈ빠지게 똑똑하게 일해줘봐야 남는건 없다. 이건 팩트다. 잘하든 그냥 묵묵히 대츙하든 똑같다. 정말 다시 이딴 더러운 일을 안하려면 더 이 악물고 살려고,마음먹었다. 가장 큰 이유는 내 자신이 나태해지고 그냥 ㅂㅅ이되어간다. 남들은 떡치러오는 모텔에서 매일 먹고 자고 거기에 어느순간 익숙해지니까 멍하니 있다가 잠자고 나와서 일하고 멍하고.인간 삶이 아니다. 아무리 자신이 뭐 운동을 다니니 차가있어서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니,해봐야 옆에있던 지배인이나 당번 지켜보면 모두가 그냥 그 뭐같은 모텔 건물 속에서 1년중에 360일을 보내는게 보이더라.정말 세상과 단절된 인간들 같았다. 두번다시 돌아가지 않으리 _
모두 코로나 시국에 힘내시길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10344 | 졸려요(1) | 익명 | 8 | TODAY |
| 10343 | 김어중 너ㄸㅏ위가 울 재명님 탄해하겠다해 2찍같은놈 (2) | 익명 | 6 | TODAY |
| 10342 | 딸과외비 400 만원(2) | 익명 | 26 | 26.03.15 |
| 10341 | 좋은일이 일어난다고 생각합시다 돈드는것도 아니니 한번해봅시다 | 익명 | 9 | 26.03.15 |
| 10340 | 모두 부자되네요 좋은일이 생깁니다(3) | 익명 | 14 | 26.03.15 |
| 10339 | 기넘이 피싱 사기쿤 지윽불에 (1) | 익명 | 15 | 26.03.15 |
| 10338 | 3원도 절반이 지나가네요(2) | 익명 | 9 | 26.03.15 |
| 10337 | 나에게도 굿럭을 주세요(1) | 익명 | 12 | 26.03.15 |
| 10336 | 이똥*으 사기꾼 죄값꼭 받아라(1) | 익명 | 22 | 26.03.15 |
| 10335 | 월급날(5) | 익명 | 55 | 26.03.15 |
| 10334 | 부르지마 부르지마(1) | 익명 | 33 | 26.03.14 |
| 10333 | 봄은 언제 오는가(1) | 익명 | 26 | 26.03.14 |
| 10332 | 청소팀 어느나라 사람 이 괜찮나요?(7) | 익명 | 61 | 26.03.14 |
| 10331 |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자말고 쭈르륵 내려와 사층이 없다고 난리다.(5) | 익명 | 40 | 26.03.14 |
| 10330 | 한명은 대머*라 모자쓰구 한명은 머리가 히*까지 내려와 옷속에 넣어놨다(1) | 익명 | 35 | 26.03.14 |
| 10329 | 밥한끼 12000 -20000 원이다 만원 가지고 먹을게 없다(13) | 익명 | 38 | 26.03.14 |
| 10328 | 밥한끼 12000 -20000 원이다 만원 가지고 먹을게 없다 | 익명 | 22 | 26.03.14 |
| 10327 | 봄소리가 들립니다. (5) | 익명 | 24 | 26.03.14 |
| 10326 | 담배꽁초 꼭 구멍에 넣더라 (6) | 익명 | 35 | 26.03.14 |
| 10325 | 3월 들어 손님 엄청 많아짐 | 익명 | 34 | 26.03.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