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도 인생이 꼬여서 당번을 2년정도했다.물론 이 생활에 뛰어들면서 평범한 사연은 없더이다. 이 생활을 하면서 느낀 많은 생각들을 적어봅니다. 어디가서 어떻게 열심히 ㅈ빠지게 똑똑하게 일해줘봐야 남는건 없다. 이건 팩트다. 잘하든 그냥 묵묵히 대츙하든 똑같다. 정말 다시 이딴 더러운 일을 안하려면 더 이 악물고 살려고,마음먹었다. 가장 큰 이유는 내 자신이 나태해지고 그냥 ㅂㅅ이되어간다. 남들은 떡치러오는 모텔에서 매일 먹고 자고 거기에 어느순간 익숙해지니까 멍하니 있다가 잠자고 나와서 일하고 멍하고.인간 삶이 아니다. 아무리 자신이 뭐 운동을 다니니 차가있어서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니,해봐야 옆에있던 지배인이나 당번 지켜보면 모두가 그냥 그 뭐같은 모텔 건물 속에서 1년중에 360일을 보내는게 보이더라.정말 세상과 단절된 인간들 같았다. 두번다시 돌아가지 않으리 _
모두 코로나 시국에 힘내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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