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시급도 많다고 본다
익명등록일2016.10.05 00:19:37조회4,302

	

​당번 4년차 생각..

모텔뿐만 아니라 시급을 덜 주는 곳이 주변을 보면 아직도 수두룩하다
아파트 경비원도 예고 없이 퇴사시키고. 대형마트도, 포괄임금계약이고. 음식점 12시간을 해도 200만 원이며, 12시간 오토바이 배달을 해도 230만 원이다
이들 모두 시급 위반 이거나  비슷하게 지급을 한다
우우 배달 총무를 하면 하루 6시간 하고 230만 원 받았다 한마디로 빡세다 쉴 틈 없고 물량 정확해야 한다
그런데도 자주 바뀐다
모텔일 이 단순하게 시급만을 따지기엔 한 달 정도 지나고 나면 요령이 생겨 다른 일보다 편하다 그래서 모텔일 한 사람들이 다른 곳으로 이동하기 어려워한다 왜 같은 값이면 모텔이 나으니까​



시급을 법으로 인상해 주거나 인력이 부족하여 파출을 쓸 때처럼, 아님 막노동처럼 시급 이상을 우야 하는 경우도 있다
말 그대로 업주가 아쉬운 경우다
그러나 지금의 모텔은 반대의 경우다
대학 나와 호텔에서 근무하나 모텔 지배인을 하나 별반 차이가 없다 지금의 모텔업 사장처럼 노력해서 사장되면 된다 그저 단순하게 사고 없이 일해줄 인력이 너 마 많기에 시급의 인상은 불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법이 그러하기에
법에 대적할 수 없을 뿐이다
사장 눈치 보여서 이만...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10524 오늘 방좀 차려나 익명 5 TODAY
10523 숙박업소도 불체자 단속을 하남요(4) 익명 57 26.05.23
10522 비오는 날은 막걸리에 파전 (3) 익명 55 26.05.20
10521 법무부 단속나왔네요~(6) 익명 190 26.05.18
10520 졸음이 몰려온다(5) 익명 84 26.05.16
10519 연봉2800은..(5) 익명 165 26.05.14
10518 내일부터 확 더워지네요(3) 익명 85 26.05.13
10517 놀러가기 딱 좋은 날씨다(8) 익명 87 26.05.10
10516 이틀일하고 하루쉬는거면(6) 익명 216 26.05.10
10515 살아왔던 지난 날들을(8) 익명 108 26.05.08
10514 의왕ㅁㅇㅌ도 직원 없나요?(4) 익명 258 26.05.06
10513 사는게 무서울까 죽는게 무서울까(12) 익명 161 26.05.05
10512 비가 개고 날씨 화창하네요(7) 익명 84 26.05.04
10511 잠실 라움호텔 절대가지마세요~~(12) 익명 390 26.05.03
10510 5월 2일 3일 묻고답하기 (5) 익명 116 26.05.03
10509 당신을 잃은 괴로움이(6) 익명 106 26.05.02
10508 이번주는 썰렁하겠네(11) 익명 120 26.05.02
10507 나이 50다되서(14) 익명 237 26.05.02
10506 오늘은 노동절! 쉬는 분 계신가요?(13) 익명 138 26.05.01
10505 고유가 피해지원금 잘찾아먹자(20) 익명 223 26.04.28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