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부터 계속이 연락이 와서 오늘 저녁부터라고 얘기했다.
근데 야간직원은 아니라고 계속 우긴다.. 이것때문에 거의 한시간 가까이 아침에 얘기했고,(그래서 아침에 쉬지도 못했다ㅜㅜ) 또 출근해서도 한참을 얘기했다.. 얜 몇번을 얘기해줘도 이해가 안가나보다(근데 그 전에도 여러차례 얘기했는데 이해못하는 일이 여러번 있었다.)
퇴근하고, 야간직원이 나한테 전달안해주고 간게 있어서 카톡을 남겼는데.. 십는다.. 한참을 기다렸다. 한 두시간 뒤 전화를 했다..
거두절미하고 전화한김에 내가 말했다.. 또 얘기해도 못알아들을까봐 또 얘긴한다고 너가 오늘 일찍 교대해줘야 내가 내일 일찍 나올 수 있다고!! (사실 내가 이렇게 까지 하는 건 야간직원은 단 1분도 손해를 보려고 안한다.. 내가 20분 먼저 교대 해줘도 얜 시간 딱 맞춰 온다.. 아니 늦을때도 있다.. 물론 나도 늦을때 있는데.. 그건 귀신같이 내가 늦은만큼 본인도 늦게 온다.. 한마디로 상종하고 싶지 않은 놈이다. 내가 야간에 고생한다고 먹을것도 수십차례 사줬는데.. 고맙다하고 먹기만 하지 단 한번도 사온적은 없다.. 본인 먹을거는 그래도 사오더라.. 계속 이런일이 반복되다 보니 이젠 얠 봐줄 생각이 나도 없어진다.. )
근데 이럴때마다 한대 뒤통수 날리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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