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인데 갱년기 인거 같아요
어느순간부터 삶이 우울하네요
일하는것도 재미없고 기계가 된거같고
맛있는걸 먹어도 맛있다가 아니라 그냥 먹는구나
이런느낌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고 수다 떨어도 그때 뿐이고
그냥 또 우울해지고
숨이 턱턱 막히고 의욕이 없어서 내돈으로 알바 부르고
일주일 휴가 갔는데 휴가기간 혼자서 전국 돌아 다녔는데 그냥 무덤덤하고....
잠도 잘 못자고 자꾸 자다 깨고 성욕도없고
살아온게 허무 하다 느껴지고
힘드네요 요즘 ㅠ 이 상황을 어케 극복 해야 될까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10527 | 제비뽑기 1000점 몸에 신끼가 있나?(2) | 익명 | 31 | 26.05.31 |
| 10526 | 점심 먹고 졸립네(2) | 익명 | 36 | 26.05.30 |
| 10525 | 뭔 날씨가 요렇게 습하냐(2) | 익명 | 95 | 26.05.26 |
| 10524 | 오늘 방좀 차려나(5) | 익명 | 78 | 26.05.25 |
| 10523 | 숙박업소도 불체자 단속을 하남요(7) | 익명 | 196 | 26.05.23 |
| 10522 | 비오는 날은 막걸리에 파전 (3) | 익명 | 83 | 26.05.20 |
| 10521 | 법무부 단속나왔네요~(8) | 익명 | 305 | 26.05.18 |
| 10520 | 졸음이 몰려온다(6) | 익명 | 100 | 26.05.16 |
| 10519 | 연봉2800은..(7) | 익명 | 200 | 26.05.14 |
| 10518 | 내일부터 확 더워지네요(4) | 익명 | 108 | 26.05.13 |
| 10517 | 놀러가기 딱 좋은 날씨다(8) | 익명 | 108 | 26.05.10 |
| 10516 | 이틀일하고 하루쉬는거면(8) | 익명 | 253 | 26.05.10 |
| 10515 | 살아왔던 지난 날들을(9) | 익명 | 125 | 26.05.08 |
| 10514 | 의왕ㅁㅇㅌ도 직원 없나요?(4) | 익명 | 290 | 26.05.06 |
| 10513 | 사는게 무서울까 죽는게 무서울까(12) | 익명 | 175 | 26.05.05 |
| 10512 | 비가 개고 날씨 화창하네요(7) | 익명 | 105 | 26.05.04 |
| 10511 | 잠실 라움호텔 절대가지마세요~~(13) | 익명 | 456 | 26.05.03 |
| 10510 | 5월 2일 3일 묻고답하기 (5) | 익명 | 135 | 26.05.03 |
| 10509 | 당신을 잃은 괴로움이(7) | 익명 | 124 | 26.05.02 |
| 10508 | 이번주는 썰렁하겠네(11) | 익명 | 137 | 26.05.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