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인데 갱년기 인거 같아요
어느순간부터 삶이 우울하네요
일하는것도 재미없고 기계가 된거같고
맛있는걸 먹어도 맛있다가 아니라 그냥 먹는구나
이런느낌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고 수다 떨어도 그때 뿐이고
그냥 또 우울해지고
숨이 턱턱 막히고 의욕이 없어서 내돈으로 알바 부르고
일주일 휴가 갔는데 휴가기간 혼자서 전국 돌아 다녔는데 그냥 무덤덤하고....
잠도 잘 못자고 자꾸 자다 깨고 성욕도없고
살아온게 허무 하다 느껴지고
힘드네요 요즘 ㅠ 이 상황을 어케 극복 해야 될까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10592 | 펜션·풀빌라·숙소 홈페이지 무료 제작해드립니다|STAYFRAME(1) | 익명 | 29 | 26.10.23 |
| 10591 | 펜션·풀빌라·숙소 홈페이지 무료 제작해드립니다|STAYFRAME | 익명 | 18 | 26.10.23 |
| 10590 | 날씨가 갑자게 추워지네요(3) | 익명 | 48 | 26.10.23 |
| 10589 | 흘러가는 세월 속에(4) | 익명 | 83 | 26.10.20 |
| 10588 | 숙박업 사장님·실무자분들께 가격관리 화면 테스트를 부탁드립니다 | 익명 | 92 | 26.10.16 |
| 10587 | 숙박업 사장님·실무자분들께 가격관리 화면 테스트를 부탁드립니다 (2) | 익명 | 80 | 26.10.16 |
| 10586 | 일을 하고 싶은데(9) | 익명 | 188 | 26.10.14 |
| 10585 | 인터넷 tv (1) | 익명 | 94 | 26.10.13 |
| 10584 | 형들 모텔 카운터 일해보고 싶은데 초보도 뽑아줌?(1) | 익명 | 150 | 26.10.13 |
| 10583 | 당진은 머냐?(6) | 익명 | 203 | 26.10.08 |
| 10582 | 경기는 언제 좋아지는가?(12) | 익명 | 140 | 26.10.06 |
| 10581 | 내 시들어진 꿈처럼(8) | 익명 | 144 | 26.10.05 |
| 10580 | 언제나 소수일수 있지만 (6) | 익명 | 184 | 26.10.02 |
| 10579 | 카운터 당번 알바비(5) | 익명 | 275 | 26.09.28 |
| 10578 |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10) | 익명 | 152 | 26.09.23 |
| 10577 | 밤샘 근무는 역시 힘들어(12) | 익명 | 246 | 26.09.21 |
| 10576 | 졸린다 ``(7) | 익명 | 167 | 26.09.21 |
| 10575 | 사장님들 보세요(9) | 익명 | 394 | 26.09.13 |
| 10574 | 감기 걸리기 좋은 날씨네(10) | 익명 | 163 | 26.09.12 |
| 10573 | 현 시대에 맞는건지 의문이 들 정도(10) | 익명 | 277 | 26.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