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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질
탱크사사사등록일2010.04.28 09:50:50조회3,792

	
칼질이란 용어는 정말이지 당번계에 없어질수 없는 담배같은 존재인가 봅니다.

저는 아직 한번도 해본적은 없지만 주위의 당번들의 이야기를 들어 보면
칼질없이 일할수 있는 당번이 몇이나 될까 라는 식의의구심들음 많이 하더라구요..

제가 생각하는 칼질의 기본적 해석은 이러합니다.

사장님이 그 칼질의 근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장이 당번을 소모품 생각하듯 언제든지 "너 아니여도" 라는 생각을 지닌 사람이라면

저는 칼질에 있어 반대 하는 편은 아닙니다.

물론 당번들 자체가 소모품으로 전략시킨것은 당번들의 책임도 무지 크다고는 보지만요..

하지만 사장이 인간적으로 사람을 대해주고 이익이 좀더 날때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같이 배풀어 먹여 줄수 있는 사장이라면

칼질하면 배반이죠..

제가 생각하는 칼질의 의미는
당번 개개인의 성실함도 매우 중요한 근보 조건을 만들어 가는 것이겠지만
우리들을 고용하고 우리의 일자리를 맡아 보는 자리에 있는 분들의 마음가짐도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아마도 사람이 섭섭함이 없다면 작은 욕심으로 칼질을 하여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배신하지는 않겠죠.

횡설 수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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