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적은 나이도 아니며 많은 나이도 아닌 적당한 나이입니다...
하고픈 말은 12년지기 친구가 있었죠..
그친군 너 때문이야...너 만나서 이렇게 됐어란 말을 입에 달고다녔죠..그 친구에게 정말 질리게 들었습니다..물론 좋은 의미가 아니겠죠...지금 그 친구 만나지 않습니다..만나고 싶은 생각도 없습니다..
리어님들과 사랑하는 캐셔언니들에게 진정 하고픈말은
어떤일이 있더라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당신때문이야..라는 말은 절대...절대..하지마세요
누가 던질줄 모르겠지 하며 숲속으로 던진 조그만 조약돌이 바위가 되어 내게 반드시 돌아옵니다..
오늘도 서로 동업자 정신을 발휘하며 기분좋은 하루하루 만들어 가길 빌어요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수 | 등록일 |
|---|---|---|---|---|
| 4556 | 가게 분위기 개선(10) | blacks |
1899 | 10.06.03 |
| 4555 | 아 졸려`~(12) | 비천a |
2096 | 10.06.03 |
| 4554 | 아 덥다 더버!~~!!!(11) | 비천a |
2101 | 10.06.03 |
| 4553 | 박스줍는아저씨..(9) | 버라이어티 |
2669 | 10.06.03 |
| 4552 | 요즘...(16) | 한냐 |
2007 | 10.06.03 |
| 4551 | 강남쪽에 토요일에 술마실건데요.. 서울지리를 몰라서(12) | 비엠떠블유 |
1481 | 10.06.03 |
| 4550 | 기분묘했음(7) | 완전외계인 |
2060 | 10.06.03 |
| 4549 | 아.. 한명숙.....ㅜㅜ(7) | 버라이어티 |
2059 | 10.06.03 |
| 4548 | 딸 많은 집에 아들이 막내인 경우에 대한 이론(10) | 이거슨진리 |
2109 | 10.06.03 |
| 4547 | 내글보고 간 사람.(12) | 25000 |
1878 | 10.06.03 |
| 4546 | 필독!!!!!!!!!!!(12) | 25000 |
1990 | 10.06.03 |
| 4545 | 구인 부평 칼x 모텔..(7) | 빠른닭후다닥 |
1945 | 10.06.03 |
| 4544 | 당번이 안오네요..(11) | 동내아저씨 |
2244 | 10.06.02 |
| 4543 | 다들 바쁘시구나~~(8) | 한냐 |
1904 | 10.06.02 |
| 4542 | 종로에 계신분~(19) | 빅토리 |
2138 | 10.06.02 |
| 4541 | 요즘 보조없나요?(11) | 얀놀자 |
1982 | 10.06.02 |
| 4540 | 리어님들 바쁘신가봐요 ㅎ(10) | 한냐 |
2259 | 10.06.02 |
| 4539 | 아흠~(13) | 비천a |
1898 | 10.06.01 |
| 4538 | 안녕하세요ㅎ(13) | 쏘하 |
2348 | 10.06.01 |
| 4537 | 선거합시다.(11) | 바둑장기오목 |
2074 | 10.0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