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수다방

커뮤니티운영정책

저는 변태인가효?
옥봉달선생등록일2010.08.02 00:27:22조회2,054

	

이런질문을 여기에 올려도 될련지 모르겠지만..


영화배우 원빈처럼 초절정미남이나 동안이 아닐바에야 동네에서 흔하게볼 수 있는
외모를 가지고 있는 이른바 32살 아저씨입니다..ㅠ
근데 저는 이상하게 나이가 어린 걸그룹을 굉장히 좋아합니다.
요즘들어 소연지연의 뭐라고끝낼까라는 노래에 푹빠져있습니다.
소녀시대는 너무 지겹고 티아라나..포미닛..특히 티아라의 지연을 엄청 좋아합니다.
특히 일반인들도 20대는 싫고 10대고등학생을 좋아합니다.
출근할때 지하철이나 버스에 등교하는 파릇파릇한 고딩녀들을 보면 안구가 정화되는 기분이
들면서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특히 아주 아리땁고 청순한 티아라의 지연같은 고딩녀를 보면
몸속까지 힘이 풀리고 세상이 아름답게 느껴지고 그 날은 무슨일이든지 잘풀릴것 같습니다.
어느순간 제가 변태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요즘들어서는 이런제가 많이 이상하게 느껴지고 죄책감이 들때가 많습니다.
저는 변태인가효?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수 등록일
5295 모텔 캐셔 선발현장 ...(9) 모텔가는날 1813 10.08.04
5294 휴가들은 다녀오셨나요(8) 창조하는자 1338 10.08.03
5293 내가 다른건 다 참을수있거든????(7) 야죽이 1185 10.08.03
5292 이상해...(5) 이런개진상 1666 10.08.03
5291 당번구하기 힘든가요(5) 하늘바다금 1797 10.08.03
5290 옛날 고사(古事)에도 세 번을 참으면 살인도 면한다 ... 忍忍忍(5) 애니맨 2203 10.08.03
5289 노홍철 장윤정 결별이유(7) 완전외계인 1799 10.08.03
5288 안녕하세여....첨으루 이까페 가입한 전군입니다...-_-..___|(9) 전치군전군 1819 10.08.03
5287 새벽 콘돔아저씨 나를 확~~깨우다....|(8) 만대만대 3704 10.08.03
5286 고민입니다..리플부탁.(11) 어케해82 1684 10.08.03
5285 정신없는 하루 하루^^(6) 은멸치 1028 10.08.03
5284 오늘 아침에 간만에 지하철타고 출근하는데..(4) 이런개진상 1712 10.08.03
5283 나는 전설이다. 울 옆가게 당번형 이야기!(13) 또라이에몽 1809 10.08.02
5282 우리숙소에는 매트리스가 있어요.(9) 코도리 1779 10.08.02
5281 왜케 요새 재미가 없어.(5) 종이컵 1839 10.08.02
5280 이xx 지배인 너 이새끼야 그따위로 살지 마라 진짜(12) 주루마블 2243 10.08.02
5279 오늘 동사무소 다녀왔어요 ㅠ(6) 스펙타클 1618 10.08.02
5278 -_- 집에좀 갑시다!(6) 제라니움 1834 10.08.02
5277 8월 2일 motelulove챗방입니다.^^(8) 선녀와누워꾼 1838 10.08.02
5276 아침부터 찌는 구나~(10) 버라이어티 1761 10.08.02
주식회사 호텔업디알티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 691 대륭테크노타운20차 1807호 | 대표이사: 이송주 | 사업자등록번호: 441-87-01934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금천-1204 호
| 직업정보: J1206020200010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2225-8487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HotelDRT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