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부안마실축제 관광객 맞이 숙박업소 지도점검

환경정비 및 위생점검, 친절 교육 등 실시



부안군은 제7회 부안마실축제에 방문할 관광객에게 편안한 잠자리와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축제기간까지 군내 숙박업소(약 120여 개소)와 식품접객업소(약 1,0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청결 위생지도점검과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영업장 내외 환경정비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부안군은 손님맞이에 만전을 기하고 위생과 청결 현황을 파악하는 등의 지도점검에 나선다. 


특히 음식점 내 식중독 발생 시 관광객에 대한 사후 관리가 잘 이루어지도록 음식물배상책임보험에 대한 가입 독려와 최근 미세농지 농도가 높아 식재료에 대하여 오염되지 않도록 위생적 보관, 조리 기구 등의 세척 및 소독의 사항 등을 지도점검한다.


숙박업 대상으로는 객실 및 공용공간 등의 청결 상태, 관광객 대상 친절 서비스 상태 등을 확인하게 된다. 


부안군 관계자는 “축제 기간 중 숙박, 음식점의 안전관리 강화에 만전을 기하고 위생청결과 친절을 적극 홍보해 관광객에게 다시 찾고 싶은 부안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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