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16 (토)
    • 서울시
    • -4°C
    • 02.16 (토)
    • 경기도
    • -3°C
    • 02.16 (토)
    • 인천시
    • -4°C
    • 02.16 (토)
    • 대구시
    • 1°C
    • 02.16 (토)
    • 대전시
    • -1°C
    • 02.16 (토)
    • 광주시
    • 1°C
    • 02.16 (토)
    • 부산시
    • 2°C
    • 02.16 (토)
    • 울산시
    • 2°C
    • 02.16 (토)
    • 경상북도
    • 1°C
    • 02.16 (토)
    • 강원도
    • -7°C
    • 02.16 (토)
    • 충청북도
    • -2°C
    • 02.16 (토)
    • 전라북도
    • 0°C
    • 02.16 (토)
    • 전라남도
    • 1°C
    • 02.16 (토)
    • 제주자치도
    • 5°C
    • 02.16 (토)
    • 경상남도
    • 1°C

업계뉴스

객실 탁자에서 넘어진 업주, 손님 고소

호텔업 | 2012-09-04

모텔 간판에서 불

광주광역시 신안동 한 모텔 네온 간판에서 불이나 일부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전기적인 요인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장님~ 간판이 오래됐거나 낡았다면 한번쯤 누전을 의심해 봐야겠네요.

 

 

불법 개조 차량 이용한 모텔 홍보

시설은 호텔, 가격은 모텔이 문구는 다름아닌 트럭을 개조해 네온사인 조명을 불법으로 설치한 모텔의 홍보용 트럭이다. 통행이 잦은 대로변은 물론, 주택가 깊숙이까지 들어와 청소년 유해 불법 광고물 차량이라며 주민들의 불만 이어져

 

사징님~ 자체 마케팅 의지는 좋군요. 하지만, 허가 받지 않은 불법 개조 차량은 좀

 

 

빨리 방 청소부터 해주세요.

객실 3개를 쓰겠다고 주인을 속여 금품을 훔친 기가막힌 절도범, 이미 교도소에 수감된 천(23 ) 씨는 호텔업주에게 객실 3개를 쓰겠다고 속여 방 청소를 하게 한 뒤 프런트에서 현금 3백만 원을 훔쳤다.

 

사장님~ 특히 나홀로 프런트 보시는 분들 잠깐도 안됩니다. 프런트 비우지 마세요.

 

 

모텔에서 본드 흡입하고 자살시도?

22살 청년이 수원 한 모텔에서 본드를 흡입하고 자살 소동을 벌이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로 체포됐다. 본드를 흡입한 환각상태에서 모텔 유리창을 깨는 등 소동을 피우다 경찰이 출동하자 처벌이 두려워 깨진 유리조각으로 자살을 기도해

 

사장님~ 주사, 본드, 가스 심지어 연탄, 폐쇄적인 객실 이미지 탓일까요? 이제 제발 좀

 

 

모텔 주차장 가림막, 불법 간판 OUT

부산 해운대구는 건전한 숙박문화가 정착되도록 지난 1월부터 대대적인 정비 단속에 나서 모텔 주차장 209곳에 설치된 가림막을 모두 철거했다. 또 불법 간판 100건과 선정적이고 현란한 간판 10건 등을 정비했다.

 

사장님~ 앞으로 모텔 주차장 가림막과 네온, LED 조명 등이 사라질 시대가 올 수도 있겠어요.

 

 

객실 탁자에서 넘어진 업주, 손님 고소

손님이 객실의 탁자 다리를 실수로 파손하고도 이를 알리지 않고 퇴실, 이를 몰랐던 주인이 커튼을 달기 위해 탁자에 올랐다가 넘어져 상해를 입었다. 이에 투숙자를 상대로 고소하자, 1심은 유지 그러나 2심에서는 탁자의 용도 그리고 업주 부주의 발생한 것이므로 무죄를 선고해..

 

사장님~ 손님이 사용했던 물건은 손상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는 걸 명심하자고요.

 

 

W 워커힐호텔 뿔났다

W워커힐호텔의 해외본사가 강남역에서 Lounge W 라는 이름으로 예식장업을 하던 업주를 상대로 소송을 걸어, W호텔의 빨간색 ‘W’마크는 W호텔만의 고유표장이라는 법원 결정이 나왔다. 이에 따라 전국에 W라는 상호로 등록된 모텔은 과거 힐튼호텔 사례를 되새기며 주의해야

 

사장님~ 잘나가는 상호는 절대금물, 전국에 36개의 W모텔이 검색 되네요.

 

 

광주, 잇따른 모텔 위장 취업 절도사건

일정한 직업이 없던 정씨(43 )는 비교적 취업이 쉬운 모텔에 위장취업 해 근무 8시간 만에 금고를 털어 현금 57만원을 훔쳐 달아났으나, 용의자가 면접 때 제출한 주민등록등본을 토대로 행방을 추적해 붙잡는데 성공.

 

사장님~ 모텔 위장 취업이 끊이지 않으니, 면접 시 신분증 사본 지참 등 각별히 주의 하세요.

다른 기사 더보기

목록 전체보기

기사제보
이름*
이메일
내용*
주식회사 야놀자에프앤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08길 42, 4층 | 대표이사: 김진정 | 사업자등록번호: 211-88-88337 | 통신판매업신고: 서울강남-03287호 | 직업정보: 안양 2009-11호 | 고객센터 1644-7896 | Fax : 02-558-4337
Copyright ⓒ Yanolja F&G Corp.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