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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지방도 마케팅이 필요한 시점

호텔업 | 2013-08-03

2011년의 야놀자 모텔 제휴점 개수는 약 713개, 2012년엔 약 1,117개 2013년 7월 현재는 약 1,329개이며 회원수는 어느덧 1,500,000명을 넘어섰다. 야놀자의 회원들은 일부 대도시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전국의 다양한 숙박정보를 필요로한다.

 

전국적으로 매년 제휴점이 늘어나고 있지만 폭증하는 사용자들로 인해 지방 제휴점에 대한 문의는 끊이지 않는다.

 

야놀자의 회원 수는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지표상의 가입자는 이미 150만 명을 넘어섰고, 가입 없이 방문하여 숙박정보를 이용하는 수를 합치면 적어도 이보다 몇 배 이상 많은 사람이 야놀자의 제휴점 정보를 열람하고 있다. 제휴점 역시 해마다 크게 늘고 있지만, 수도권과 대도시를 벗어난 지방의 모텔 제휴점은 이용자 수에 비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때문에 지방의 숙박시설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는 끊이지 않고 있다. “과연 광고비 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을까?” 많은 지방의 광고주들은 이런 의혹을 마음속에 가지고 있다. 이런 생각은 비단 야놀자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모든 종류의 온라인 마케팅에 영향을 주고 있다. 기존의 매출대비 광고비에 대한 부담, 시설에 대한 자신감 부족 등 다양한 이유로 지방의 모텔들은 온라인 홍보에 손을 놓다시피 하고 있다. 현재 매출에 만족하기에 안주하고 있는 것이라면 다행이겠지만, 실제로 많은 업체들이 그와는 정반대의 상황 속에서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상황은 변화한다. 이제 야놀자는 일부 계층의 사람들만 이용하는 사이트가 아니며, 지역의 제한도 허물어지고 있다. 연인들이 자신의 지역 내에서 제휴점을 검색하는 것 외에도 야놀자는 여행객과 출장객의 지방 숙소 검색에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제는 상권 안의 수요가 전부라고 매출의 제한을 둘 이유가 없어진 것이다. 대도시의 모텔들만 야놀자효과를 볼 것이라는 생각은 이제 유효하지 않다. 야놀자에 광고를 한다고 해서 시설에 대한 부담을 가질 필요도 없다. 같은 상권 안에서 특별히 뒤처지지 않았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더 중요한 차이는 정보가 있는 것과 없는 것에서 발생하기 때문이다. 각종 포털에서 주소와 전화번호만 나와 있는 모텔과 전문가들이 보정한 깔끔한 객실 사진이 있는 모텔, 과연 고객들은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가? 이는 너무 뻔한 답이다. 더군다나 대부분의 고객들은 모텔에 전화하는 것을 꺼린다. 때문에 객실정보와 서비스, 요금 등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야놀자닷컴의 모텔홈페이지는 고객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창구가 된다. 여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주말을 활용하고자 하는 인구가 증가하는 요즘. 숙박업계는 전에 없던 큰 기회를 맞고 있다. 작은 펜션 하나도 고객들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온라인 마케팅에 열을 올리는데, 더 큰 규모의 모텔급 업체들이 타성에 젖어 운영한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지금은 지방의 업체들이 야놀자와 같은 검증된 모텔마케팅 사이트를 활용하여 매출의 반등을 시도해볼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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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신문, 숙박매거진, 모텔, 호텔업, 야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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