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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어

음식 섭취 습관만 달라도 체지방을 막는다!

호텔업 | 2013-11-28

음식 섭취 습관만 달라도 체지방을 막는다!


▶음식 섭취 습관

옛말에 아침은 왕, 점심은 평민, 저녁은 거지처럼이라는 말이 있다. 하루 세끼를 먹지만, 아침은 거의 먹지 않거나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한끼의 음식을 섭취 시 폭식 보다는 세끼를 고르게 먹는 것이 좋다. 저녁에 먹는 음식은 포화지방으로 변해 복부에 쌓이며 정도가 지나치면 내장지방과 지방간으로 와전 될 수 있다. 평소 음식을 먹는 습관을 보면 그 사람의 식습관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되도록 폭식을 억제 하고 아침은 푸짐하게 저녁은 조금만 먹는 습관을 길들이자.


체지방이 좋아하는 술

사회 생활에 있어서 빠져서는 안 되는 것이 바로 술이다. 하지만 술도 가려서 먹게 되면 지방으로 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소주는 1병에 7잔이 나온다. (한잔에 약 100Kcal) 여기에 돼지고기를 안주로 먹게 될 경우 아마 3,000Kcal는 칼로리 섭취를 하게 될 것이다. 3,000Kcal면 하루에 세끼를 먹을 양이 된다. 이번엔 맥주이다. 맥주는 캔 하나에 96Kcal이다. 소주보다 칼로리가 낮으며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 약간의 이뇨작용도 하므로 소변으로 대부분 배출 되니 부담이 없게 된다. 그러므로 술을 먹게 될 경우 소주보단 맥주를 마시는 것이 체지방 관리에 유리하다.


생명의 물, 녹차

녹차에 들어 있는 폴리페놀 성분 EGCG가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 및 웨이트에 많은 도움을 준다.

1. 폴리페놀 성분은 지방을 연소시키는 발열 효과가 있어 녹차를 마시면 날씬해진다.

2. 녹차는 비타민A 와 토코페롤도 풍부해 젊고 건강한 피부를 만든다.

3. 피로의 주범인 젖산 생성을 방지하고 생체리듬을 좋게 하므로 윈기회복과 피로에 좋다.

4. 식중독 위궤양등을 일으키는 파일로리 균 병원성 세균 등 살균작용을 한다.

5. 녹차의 불소는 치아표면을 코팅해주며 세균의  증식을 억제해 입 냄새와 치아를 건강하게 해준다.

6. 중금속 다이옥신의 흡수를 막아주고 체외로 배출한다.

7. 알코올과 니코틴을 해독한다.

8. 고혈압 당뇨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녹차의 카테친 성분이 혈압을 상승시키는 안지오테신의 생성을 억제한다. 콜레스테롤을 낮게 해 심폐가 건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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