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구인란에 맨날 올라오는 모텔뿐,,,,,답답한 마음에 길을 걸엇다,,,,어깨가 축 쳐진 내모습을 보앗던지,,
누가 사장님~~ 하면서 불럿다,,,옆을 보니 통신사 대리점에서 직원들이 나와 팝콘을 티겨 나누어 주고잇네...
내가 불상해 보엿던지 팝콘을 권하던 그 아름다운 청년..,.. 고맙습니다 하고 받아서 뚜벅우벅 걸으며 팝곤을 입에 넣는 순간 ,,, 생각보다 맛이 조앗다,,,,, 얼렁 취직이 되야하는데,,,,
▲ 이전글
▼ 다음글
상상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