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글을 보고 이리 저리 둘러보는데.. 에전에 하다가 다시 시작하려는데...
예전에 블랙이란 곳이 많이 없었죠..
있어도 여기 관리자가 모니터하는지 다 싹 지우더라구요.. 개선해줄 의도도 없는 것 같고...
간단히 이니셜 정도만 적어놓더라구여... 진짜.. 제가 예전에 하던 곳도 악덕업주가 하던 곳이라..
인건비는 적게 주면서 시키는 일은 한 가득... 멀티플레이어 만능이여야 하네요...
솔직히 구인 구직에 글을 보면.. 다들 자기 가계 자랑 밥 숙식 1인 이런거 보면... 정말 일까??
아님 사람들을 속이기 위한 책략인가 하는 의문이 들고.. 예전에 면접 보러간곳은...
이건 뭐 편의점 알바보다 더 적게 주는 곳도 몇 보이더라구요.... 아 그래서 조심히 조심히 가봐야지 하네요...
에전에 전 솔직히 마음적으로 좀 편한 곳이면 좋겠네요.. 페이많은 곳보다..개인 욕심이지만...
정말 좋은 곳이라 생각한다면 사장님이 사람들이 더 오래 있을려고 하겠죠...
글을 보니 보조 구하는데 컴터 고칠줄 알고 운전도 할줄 알아야하고... 누가 그런 보조 하나여;;
당번하지.. 아님 다른 계통으로 일을 하든가..
쓰고 나니 이상한 잡다한 글이 됐네요.. 다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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