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인계동 사람입니다.
10월 부터 월급 받는거에서 주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청소부부팀, 당번 2명...그리고 저 총 5명..
함께 하는 분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현실적으로 바로 해줄수 있는것...
앞으로 상황봐가면서 해줄수 있는것..그리고 현실적으로 미안하지만 못해줄것들..
이런저런 많은 대화를 하면서 1달 보냈습니다....
오늘 월말 결산 하면서 보니까..
그전 ...... 비해서....기본급 올랐구....더블비 많이 나갔습니다.
그렇지만 아깝지가 않네요.......
그만큼 근무자가 신경을 써 줘서....매출도 올랐습니다.
걱정으로 시작한 한달....생각이상 마무리가 잘됬네요....
보통 모텔 많은 인원으로 운영되는곳 그리 많지 않은데...
일이 힘든것보다 사람이 힘들죠..
서로 도와 가면서, 무언가 잘못된게 보인다면, 화내기보다 몰라서 그럴수 있으니.
차분하게 알려 주시구요... 즐거운 일자리 만들어 보세요.
10월 끝.....새로운 11월도 화이팅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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