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에서 일을 하다가
올해 4월 초에 당번일을 접게 되었습니다
모텔일할떄는 아 짜증난다 힘들다하는데
정말 편했던거 같아요
요세는 북창동 하드코어에서 영업상무로 있고요
어떻게 된게 모텔에 진상손님들보다 더 못된거 같네요
근데 무슨일이든 다 힘들지만 열심히 하고싶네요
오랜만에 들어와봣는데 모텔업도 변한게 없네요 ^^
술자리 찾는 사람들 쪽지 남겨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텔리어 화이팅!!!!!!!!!!!!!!!
번창하세요 당번님들! 오늘하루도 고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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