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 비가 부슬부슬..>ㅁ<

체리케익쪼아 | 2010/09/20 | 조회수1784| 신고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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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무슨 분무기로 뿌리듯이 오네요.-_-ㅋ..

하느님이.. 구름에 물 주나부다.-_-;ㅋㅋ..(이런 유치찬란한.-ㅁ-;)


아으!! 속뒤집혀.ㅠㅠ흑흑..

속상해뇽.ㅠ0ㅠ 어제는 오빠가 울 점장님한테 차비얘기를 했는데

것도
대놓고.-_-

가뜩이나 그것때문에 직원들한테 들들 볶이고 있는데..

난 차비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점장이 차비때문에 그러는거면 나 안쓴다고 다른사람 쓴다고

했대네요..ㅡㅡ

내딴에는 일도 열심히 한다고
하고 있는데..

첨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겠냐만은..

사람마다 개인차이가 있지 않아여? 특히 나같은 경우는


익숙해지는데 좀 오래걸리는데..

거의 마스터하는데 9~10일정도 걸렸거든여.. 그동안 어찌나 욕을


많이 먹었던지..

짜증이 솓구쳐 오르는것도 많이 참고 그냥그냥 잘 지냈는데

휴~ 어떻게 해야할런지..
원래는 두달정도 하려고 했는데.-_-+

같은건물에서 말이 많아서 더는 못참겠다는..

직원으로 할 수도 있다고 하기는
했지만.. 솔직히 저런 사람들과

같이 직원하고싶진 않은데..ㅡㅡ

크흐흐흐..ㅡㅡ 커피숍 직원들.. 전적들이 다
장난이 아니라는..

한명은..나이트 웨이터였고.. (늙으면 욕쟁이할머니가 될듯.-_-)

욕도 잘하공 성격도 다혈질에
잔소리도 잘하고 목소리도 음청크담돠.

보통..나이 어린 애들한테 꼬마야~라고 부르지 않나요?-_-;;

어제 같이
이마트에 갔는데..꼬마애가 진로방해를 하고 있었음돠.

그랬더니. 꼬마애를 밀치면서.-_-야. 비켜.-_-


안들으니깐.; 야~ 야~ 비키라고.-_-

말투도 장난 아님돠.-_-;; 사장님이랑 점장님한테 살살 아양떠는데.


이중의모습이.-_-;; 너무 무섭다는.;;

그래도 나랑 동갑내기 직원은.. 괜찮은데. 흠.-_-

걔도
자기보다 어린애들한테 야~라고 하는 과이긴 하지만.-_-;;

인제 슬슬 준비해야징.. 울 건물사람한테 말하면 그 얘기가 어디로


튈지 몰라서 왠만하면 남흉은 잘 안보는편.-_-;

내가 들으면 들었지..;;

아참.+_+ 나 어제
이마트에서 친구 봤는데.. 나도 이마트에서 일이나

해볼까. 캬캬캬캬캬..-ㅁ-*

앗.-_- 근데 나 키도 작고
통통해서 되려나.-_-;;

크크~ 여튼.. 이것 저것 해봐야징.*^-^*

글구 성격도 좀 바꼬야징.-ㅁ-ㅋㅋ..
그름 오늘은 여기까지~*

아참.! 나 오늘부터 오후6시부터 새벽2시까지 일해용.ㅋㅋ

그럼 가족들이랑 얘기하러
샤샥.>ㅁ<**모두 힘내요.^-^*

모텔업가족들이 꼬릿말 달아주면 힘이 불끈불끈.+_+ 모두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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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이네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