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처음 야구장이라는곳을 가서 관전한 삼성:해태의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의 김성래, 양준혁, 이종두, 강기웅 등 살인타선과
해태의 선동열, 김정수, 이강철, 조계현, 이대진 등 막강투수진의 싸움.....
눈부신 삼성 박충식의 15회 연장완투와 해태의 문희수, 선동열, 송유석의 투수진의 경기......
양준혁선수
푸른피가 흐른다는 자부심으로 18년간의 선수생활
당신은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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